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38세이지만 한회사에 9년을 근무하고 이곳저곳 옮겨 다니며.
무엇을 해야할지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든 주변에 아무거나 일을 해보세요.
세상은 넓고 한분야에서만 일을 오래하셨는데
참 사람이 바보가 되더군요..
저는 아직도 이곳저곳 일하면서 모르던분야에도 먹고 살수있고.
세상을 몰랐던게 참 속상합니다. 지금이라도 이곳저곳 돌아다니시며
일해보세요. 분명 아차 하시는 순간이 오실겁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마시고 주위를 한번 둘러보시고 아무거나 해보세요.
일거리도 넘치고 할일도 정말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