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신경쓸 나이가 되었습니다..

저는 24ㅅ... 03인데요, 올해 05월 03일까지 군에서 의무할때 저는 습관이 바뀌었었습니다.

양치는 딱 자기전에 한번 하고 그랬죠.

그런데 군대에서는 할게 딱히 없으니까 양치를 밥먹으면 세번이나 2번을 하고 있었죠.

군대에 오고 나서 양주병원을 딱 한번 갔었는데 (아 치료할때 포함 3번이긴 한데...) 그때 충치도 받으면서 스케일링 할때 군의관이 너 염증있네? 해가지고 (그때는 신경치료인지 몰랐음) 신경치료 받아야한다고 해서 제가 작년 12월 기준 6년전 부러졌던 제 왼 앞니가 재 신경을 받아야해서 지난주에 수리 받고 다음주 19일 또 가야하는데요, 이런 것 때문에 요즘 저는 군 전역하기 5달정도 전부터 전역하면 오랄비 전동칫솔 살까 이런식으로 $20 GPT에게 물어보고 다니곤 했는데요, 요즘 제 고민은 건강입니다.

저는 104키로에 171~0인데 건강엔 돈을 막 퍼다 붓자는 인식이 생겼는데요, 궁금한게 생겨서 잡소리를 많이 했습니다.

¹저는 운동은 딱히 안좋아하는데, 운동있든 말든 건강해지는 법이 궁금하구요, ²오래 살진 않더라도 최대한 병 없이 살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³최대한 오래 사는법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전역을 축하드립니다! 군에서 치과 치료를 계기로 건강에 관심을 가시진 것은 인생의 큰 터닝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질문하신 세 가지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1 ) 운동 없이 건강해지는 법의 포인트는 식단, 수면이랍니다. 현재 체격에서는 무리한 운동보다는 액상과당, 가공식품, 설탕, 밀가루, 야식, 술, 인스턴트, 가공식품, 고당지수 과일을 모두 멀리해주시고, 정제되지 않은 진짜 자연식품 위주로 세 끼니를 드시는 것이 건강 회복의 80% 이상 차지하게 된답니다! 하루 14~16시간 간헐적 단식, 7~8시간 규칙적인 숙면도 필수랍니다.

    2 ) 병 없이 사는 방법은 만성 질환의 씨앗인 대사 증후군(당뇨, 고혈압)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치과 검진처럼 매년 정기적인 피 검사로 몸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수치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돈을 가장 가치있게 쓰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3 ) 최대한 오래 사는 법은 몸속 만성 염증을 줄이고 적당히 소식을 습관화 하는 것입니다.(기초대사량+300kcal 이내) 전동칫솔 고민처럼 구강 내 염증을 막는 작은 습관이 결국에는 전신 혈관 건강과 수명을 좌우합니다.

    건강에 투자를 위해서는 비싼 영양제, 건강기능식품보다는 좋은 자연식품을 사고, 정기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