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우자의 자존감을 올려줄 수 있는 방법은?

연애를 할때는 없어서 못살정도로 사이가 좋았던 사이였어도

결혼을하고 살다보면 서로를 원망하고 흉을 보면서 배우자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말과 행동을 많이 하더라구요

배우자의 자존감을 다시 올려줄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우자에게 자좀감을 올려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상대의 말을 잘 이해하고 들어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앞에서 상대를 무시하지 마시구요

  • 연애를 할때는 없어서 못 살정도로 사이가 좋았던 사이였는데도,

    결혼을하고 살다보니 서로를 원망하고 흉을 보면서 배우자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말과 행동을 많이 하는 사이가 되었다면, 이것은 부부의 위기 신호입니다.

    부부는 서로가 항상 존중하고 이해하고 용서하고 배려해야 합니다.

    서로간 자기 주장만 세우고, 배우자를 비난한다면, 온전한 가정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항상 배우자를 칭찬하고 아름답고 멋있다고 추켜 주어야 합니다.

  • 신혼때는 많이 싸우기도 하지만

    그것도 한때인거 같구요

    자존감을 올려주는 방법은

    칭찬 많이 해주시고요

    잘한다~충분히 잘하고 있다~

    같은 작은 격려의 말도 적절하게

    해주면 자존감이 많이 올라갑니다

  • 배우자의 자존감을 올려줄 수 있는건 별게없는것 같습니다. 사실은 상대가 나를 인정해주고, 나 그대로를 존중해줄 때 자존감이 상승하게 되거든요. 자신감도 생기고요. 배우자라서 상대를 힐난하고, 다른이들에게 내 사람을 까내리는 등의 말을 했을때, 배우자는 자존감이 떨어지고 자신감을 잃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의 배우자를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고 인정할때, 자존감을 상승시켜줄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작은 일이라도 고마움을 표현하고 감사를 전하면

    상대방이 소중하게 여겨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화할때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되요.

  • 배우자의 자존감을 올리려면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고, 작은 성취도 인정해주세요. 감정적으로 지지하며 불만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