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는 유치원에서 근무하는데 아이의 말이 감동이야

유치원에 있었던 아이의 감동적인 말😘

이쁘게 생긴 6살 아이가 있어

아이는 차분하고 조용조용하게 말하는 펀이야

급식실에서 밥을 먹다가 저를 보더니 막 반겼어

나도 아이 이름 부르면서 반겨줬어

아이가 이쁘게 생겼지만 말도 이쁘게 해!

아이 한테 너 왜 이렇게 예뻐 라고 물어봤더니

"엄마가 예쁘게 낳아줘서" 라고 하는거야!

넘 감동 말도 예쁘게 하고 넘 귀여웠어용~~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유치원 등 교육 기관에서 근무하시면

    그런 아이들의 이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보기에 참 좋은 것이

    사실입니다.

    힘내서 아이들 잘 가르쳐 주세요!

  • 나도 요즘에 그런 아이들 보면 내가 나중에 아이를 낳는다면 저렇게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어떻게 교육하셨길래 말을 그렇게 예쁘게 하는지 궁금하다

  • 헙 정말 가정이 화목해 보이는 아이의

    말인거 같네요.

    아이 엄마는 저 말을 듣고 얼마나 행복할까요!

    나중에 낳게 되는 나의 아이도 저렇게 말할 수 있음 좋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