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가 너무 많이 자서인지 머리가 아프다고 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오늘 남자친구가 피곤해서인지 잠을 많이 자더라고요. 저도 남자친구가 잔다기에 안아주었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었습니다.

다음 날 일정도 있고 해서 지금 막 재우려니 머리가 아프다더라고요. 체한 것 같다고도 해서 소화제를 먹였구요.

다만 보통 체했다고 머리가 아픈 건 잘 보질 못해서..

일단 머리아프다길래 그냥 자는 것보단 타이레놀 먹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타이레놀 먹이고 다시 재웠어요.

저도 속이 안좋은지라 ㅠ 둘이 라면먹고 닭강정까지 먹어서 소화가 안되는 모양인데..

이대로 괜찮을까요 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먹은 음식과 별개로 컨디션이 안 좋아서 두통이 오는 것일 수 있습니다. 

    혹은, 라면, 닭강정을 같이 드셨는데 둘 다 자극적인 음식이라 일시적으로 속이 안 좋은 것일 수도 있구요. 

    우선은 약을 먹었으니 시간을 두고 지켜봐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 심할 경우는 가까운 병원을 들려보심이 좋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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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너무 많이 자서 머리가 아프다고 한다면

    보통 이런 경우에는 두통제

    혹은 진통제를 챙겨서 드리시면

    그 약 먹으면 30분 뒤면 아픈 것이 사라지게 됩니다.

  • 너무 많이 잤다고 머리가 아프지는 않습니다 진통제를 먹고 잠 들었다니 이제 깨어나서도 아픈지를 보셔야 됩니다.

    그럼에도 아프다고 하시면 병원 가셔야 되는거고요 머리 아플때는 신경외과를 가셔서 진찰 받아보시고 약도 타오시고

    하셔서 먹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큰 병에 걸리지 않더라도 한번씩 아프기 마련이에요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 속도 안 좋고 머리도 아픈 것이라고 하면 걱정이 꽤 많이 되시기는 하시겠네요. 근데 일단은 타이레놀 드시고 푹 주무시게 냅둬보세요.

  • 이미 약을 드시고 잠이 드셨다면

    딱히 할 것이 없습니다

    잠든 상태에서 깨우지마시고 그냥 잠을 푹 잘 수 있도록

    가만히 두시는 것이 오히려 도우는 것입니다

    아파서 잠에 들지 못했다면 또 모르겠는데

    글 내용상 보면 잠에 드신 것 같으니

    잠에서 깨지 않도록 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