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이 저더러 집에서도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르라고 하셔요, 어머님 피부가 뽀얀 꿀피부긴한데 집에서까지 바르는게 맞나요?^^:

어머님 말 듣고 자외단 차단제 집에서도 몇달째 바르고 있는데 은근 따가워가지고 이건 아닌거 같아요.ㅜㅜ

그렇다고 또 안바르면 기미가 슬금슬금 더 올라오는거 같고. ○,○:

자외선 차단제 때문에 피부가 보호되는 부분이 더 큰건지, 피부가 손상되는 부분이 더 큰 건지 계속 따져보게 되요. 아무래도 피부 전문가나 피부 경험노하우 만땅이신 분들의 간섭좀 받아야 겠어요. 구해죠, 피부~~~~!!!ㅋㅋㅋㅋㅋ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 비치는 날이면 유리 등 번쩍이는 물체로 인해 집 안에서 반사되어 피부 영향 주는게 맞으며 자외선 차단 크림 즉 선크림 바르는 만큼 피부 영향 덜 받고 좋아지는 건 맞으며 실제 안바르면 기미 올라오는거 같다는 건 그만큼 효과 보는 것입니다. 개인 피부 상태에 따라 선크림으로 인해 자극 받는 경우도 있으니 피부과 내원해서 내 피부 상태 정확하게 상담 받고 집안이나 외출 시 자외선차단 크림 바르는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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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조명에서도 자외선이 나걷느요

    그래서 자외선차단크림이 중요하죠

    저도 기미가 있는데요

    유전적요소더라고요

    피부과 관리를 하는게 제일이에요

  • 연예인들 보면 집에서도 선크림을 바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작성자분께서도 기미가 줄어든 것 같다고 느끼시는 걸로 보아 효과는 있는 것 같지만, 따갑다고 느낄 정도로 피부가 예민해지면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