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건너건너 친구 입니다…..

말 그대로 만나지는 않고

건너건너 ㅍ친구인데. 만날 일도 없고 그런데 유독 싫음 중고딩동창인데 ㅋㅋ

남자를 잘 만나서 그런가 배도 아프고 부자 까지는 아니고 선물 잘 줘서 제 남친이랑 비교 존나 되고요 ㅎㅎ ㅠ

솔직히 저는 일 안해도 엄마아빠가 잘 벌어서 일 안하라고하시는데 일에 대한 강박없고 걍 하고싶은거 천천히 하라하고. 명품도 잘 사주는데

걔는 공무원 하고든요 집이 가난해서 뼈빠지게 공부해서 된것 같더라고요

별 같잖은얘한테 질투하는 제 자신이 욱기네요 ㅋㅋㅋㅋㅋ

뭘까요? 제 남자친구랑 비교되서 짜증이 난 걸까요 아님 그 얘가 싫은걸까요? 욕해도 조아요 솔직하게 말씀 부탁 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그 친구를 싫어하는 계기가 있었던 걸까요? 질투할 이유는 없을 것 같은데요. 질문자님은 행복하게 살고 계시는 것 같은데 굳이 싫은 이유를 따지자면 남자친구의 선물 때문이 아닐까요? 그 친구의 남자친구는 선물을 잘주는데 내 남자친구는 왜 선물을 많이 안줄까 하는 그런 비교 때문에 질투가 살짝 난 것 같아요. 하지만 비교하는 건 좋지 않아요. 남자친구도 여자친구를 다른 여자친구와 비교해서 질투한다면 질문자님도 기분이 좋지만은 않을거에요. 그냥 내 남자친구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시면 돼요. 남자친구의 다른 장점도 많으니까 장점들을 생각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