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상같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손님은 왕이다가 맞긴하죠

근데 돈을 내지도 않고 곧 돈을 낼거라는 핑계로 갑질을 하시는 진상이 있는데요

그런 사람도 미래 고객이 될 수 있기 떄문에 친절하게 대하려고 하지만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저도 모르게 화도 나기도 하더라고요

고객한테 화낼수는 없어서 속으로 삭히고 있어요

이런 진상때문에 일을 관둘까 생각중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진상같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스트레스라 이런 서비스직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객이 무례하거나 갑질을 해도,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프로페셔널하게 대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마음이 힘들면 잠시 숨 돌리거나 동료와 이야기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너무 힘들면 일 그만두는 것도 고려할 수 있는데,

    자신을 지키는 게 우선이니 너무 참고 버티지 말고 건강과 마음을 챙기세요.

    결국, 자신이 행복해야 일도 잘 할 수 있습니다.

  • 공무원들도 악성 민원인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합니다.

    회원님께서도 서비스 직종이라

    진상손님의 적반하장격 행동에

    마음 상하실 것 같아요.

    이런 부류의 진상손님들 이야기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것이

    스트레스를 적게 받을 수 있습니다.

    힘드시더라도 인내하다 보면

    좋은 일들이 생길거예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안녕하세요. 마음 정말 고생 많으시겠어요… 글만 봐도 얼마나 스트레스 받으셨을지 느껴집니다.
    진짜 서비스직 하시는 분들 멘탈은 금강석급이라는 말, 괜히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아무리 “손님은 왕이다”라고 해도 왕 노릇을 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도 분명 있어요ㅠㅠ


    먼저 감정적으로 휘말리지 않고, '규정'이라는 방패 활용해야 합니다.

    또한 미래 고객이라고 해서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어요.. ㅜㅜ

    그래서 힘든일이 있으실땐 혼자 삭히지 말고, 털어놓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나, 선배, 혹은 익명 커뮤니티에라도 털어놓으세요.
    혼자만 억울한 줄 알면 더 힘든데, 말하면 위로도 받고 “나만 그런 거 아니구나” 싶어져요.

    🧡그리고 꼭 드리고 싶은 말!!

    진상은 당신이 부족해서 만나는 게 아니에요.
    누구라도 당할 수 있고, 그건 그 사람이 잘못된 겁니다.
    정말 버겁고, 더는 감당 안 될 것 같으면 그만두는 것도 도망이 아니라 자기 보호예요.

    당신이 잘못한 게 아니라는 거, 꼭 기억해주세요.
    오늘도 힘든 하루 버텨내신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하신 거예요 화이팅!!

  • 안녕하세요. 그부분은 업종에 따라 다른것 같기는해요 저도 회사이지만 쇼핑몰을 하다보니 오늘도 진상만나서 정말 고생했는데요 진짜 화도 많이났구요 오늘은 특히...퇴근하고 맥주때리면서 스트레스 풀생각이지만 아까 화났을때 잠깐 30분정도 화나고 그 뒤로 괜찮아졌는데요 저는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뉘예뉘예하면서 그냥 형식적인말만하고 도움을 최대한 안주려고합니다. 다만, 메뉴얼상 할거는 하고 그러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