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 정말 고생 많으시겠어요… 글만 봐도 얼마나 스트레스 받으셨을지 느껴집니다.
진짜 서비스직 하시는 분들 멘탈은 금강석급이라는 말, 괜히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아무리 “손님은 왕이다”라고 해도 왕 노릇을 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도 분명 있어요ㅠㅠ
먼저 감정적으로 휘말리지 않고, '규정'이라는 방패 활용해야 합니다.또한 미래 고객이라고 해서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어요.. ㅜㅜ
그래서 힘든일이 있으실땐 혼자 삭히지 말고, 털어놓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나, 선배, 혹은 익명 커뮤니티에라도 털어놓으세요.
혼자만 억울한 줄 알면 더 힘든데, 말하면 위로도 받고 “나만 그런 거 아니구나” 싶어져요.
🧡그리고 꼭 드리고 싶은 말!!진상은 당신이 부족해서 만나는 게 아니에요.
누구라도 당할 수 있고, 그건 그 사람이 잘못된 겁니다.
정말 버겁고, 더는 감당 안 될 것 같으면 그만두는 것도 도망이 아니라 자기 보호예요.
당신이 잘못한 게 아니라는 거, 꼭 기억해주세요.
오늘도 힘든 하루 버텨내신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하신 거예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