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서울살이에 적응을 잘하고 서울을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제 누나가 서울에서 태어낫고 현재도 서울에서 살고 있는데요.
반면에 저는 아빠랑 같이 대부도에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대부도에서 살고 있는 이유는 일단 저는 성격상 아빠랑 말다툼까지 해가면서 서울살이를 고집하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빠랑 저는 대부도에서 살고 있고 저도 여기서 제 나름대로 재미를 추구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나는 계속 '나이도 어린데 무슨 대부도에서 사냐 서울에 와라'고 합니다.
서울을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외로움을 잘 느끼는 스타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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