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길게 투자하지 않고 손상된 곱슬머리를 관리하는 첫 번째 방법은 노워시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머리를 감고 나온 뒤 젖은 상태에서 헹궈낼 필요가 없는 에센스를 바르고 바로 말리면 됩니다. 방치하고 다시 물로 씻어내는 과정이 없어 바쁜 일상 속에서 관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두 번째 방법은 머리를 감기 직전에 건조한 상태에서 빗질을 먼저 진행하는 것입니다. 물에 젖은 상태의 손상모는 작은 자극에도 쉽게 찢어지고 상하므로 미리 엉킴을 풀어주어야 합니다. 자극이 적은 쿠션 브러시를 사용하여 머리 끝부분부터 차근차근 빗어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방법은 드라이기를 사용할 때 바람의 방향을 위에서 아래로 향하게 고정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