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는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 제국이 황국신민의 국과 민을 합쳐 국민학교(國民學校)라는 이름으로 불리었고 1945년 광복 이후로도 국민학교라는 명칭을 계속 사용하다가 1996년 김영삼 정부 당시 일제 잔재 청산 차원에서 초등학교로 명칭을 변경한 이래 정식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국민학교는 1941년부터 1995년까지 사용된 학교의 명칭입니다. 1941년 일제강점기에서 조선교육령이 공포되면서 소학교가 국민학교로 개칭되었습니다. 1995년 8월 15일 광복 50주년을 맞아 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변경되었습니다. 명칭이 변경된 이유는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