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은복무일 6달1일남았는데 동기가봐도..

정확히 제얼굴이 무기력해보이고 그런다는데 저 요즘 군대에서 누구랑 여럿이서 단합으로 뭔가 하기도싫어요 장기간 멀리있고싶어요 부대에서 어떤일이든 안하고싶어요 최근에 휴가를 1주전 다녀왔는데 다녀오고 며칠뒤 제게 한소리가 요즘 열심히 안한다고말힜어요 전 그저 가만히있을뿐 아예 뭘안참여가아닌데 대놓고 왜 열심히해야해요? 강제로 끌려와서 기본이라도 다지키고있는데 뭐가문제예요? 진짜 외부에 진료가 필한것도같고 이뤄지지않을거같고 저것도 짧아도 버티기 어려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제로 생활하는 환경에서 무기력해지고 사람들과 어울리기 싫어지는 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남은 기간을 무조건 참기보다 지금 상태를 진지하게 살펴보세요. 국군병원이나 군의관에게 무기력감과 의욕 저하를 솔직히 이야기하고 상담받으세요. 혼자 버티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