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자꾸 집에 들르라는데, 가기싫어요

아니, 인생에 도움도 안되는 인간들인데, 자꾸 멀쩡한 가족인척 하려하고. 나랑 별로 친하지도 않고, 내가 가장 힘들어할때 도와주기는 커녕 내 우울증 원인이었던 인간들이 내가 취업하고 집 나가사니까 보고싶다고 부모 생각안하냐며 집이 좀 들르라는데, 왜 이렇게 역겨운지 모르겠네요. 연 끊고살고 싶은데, 멘트 추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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