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리한 일을 당했을 때 짜증나고 화는 건 당연한거죠?..

세상에 당연한 게 없다고는 하지만, 원레 있었던 것을 빼앗긴다면.. 그리고 그걸 통보당해도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다면... 분통 터지고, 화나는 게... 당연한거겠죠...? 자연재해로 인한 것이던, 개인이 기업을 상대로 뭘 할수 있는 게 없는 것처럼... 저라는 한 사람이 이겨낼 수 없는 것으로 인해 소중한 것이나 기존에 가졌던 권리를 잃고 빼앗기면... 그건.. 화나는게 자연스러운 것이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하죠...사림이 누려야 할 권리를 하지 못하면 당연히 화가나고 너무 화가날거같아요.
    아무리 당연한 건 없지만 불합리한 일은 화가나는게 당연합니다

  • 네...

    저도 많이 겪습니다.

    군대도 심합니다...

    사회 회사도 크지만 군대에서도 위에서 불합리하든 말이 와전되든 억울하게 저만 혼나고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문화들이 다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똥군기, 똥고정관념 저는 혐오합니다.

  • 불합리한 일을 당하면 화가나고 짜증이 나는 것은 당연합니다. 특히 내가 받고 있던 혜택이나 이점, 서비스 같은게 하루 아침에 불합리하게 사라졌다면 누구라도 화가나고 짜증이 날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