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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배추는 김장할때 행구고 양념하나요?

절임배추를 이용해서 김장을 해보려고 합니다. 김장배추는 보통 양념을 하기전에 배추를 행구고 양념을 바르나요? 아님 그냥 발라도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절임 배추는 김장 하기에 가장 좋은 상태로 있어서 씻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절임 배추는 소금에 절이고 어느 정도 숙성 기간을 지나 몇 차례 행구고 팔고 있어서 구매 한 상태 그대로 양념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씻게 된다면 배추 맛이 달아 질수도 있습니다.

  • 이미 절임배추를 제조하는 업체에서 다 절인 다음에

    여러 차례 헹구어서 물기를 어느 정도 빼고 택배로 보내온다고

    합니다.

    그래도 집에 와서 도착해보면 물이 많이 흥건해지는데

    너무 많이 빼도 맛이 없고 적당히 빼셔야 하며

    절임배추는 김치소만 준비되어 있다면 바로 담그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절임배추는 구매하신 뒤에 즉시 사용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일부 절임배추 판매업체는 세척이 없이도 바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을 드리고 있지만, 가열되지 않은 절임배추는 대장균군을 비롯한 다양한 미생물이 존재할수 있으므로 세척 하신 뒤 사용하시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대장균군은 사람과 동물의 대장에 서식하는 세균으로, 음식이나 식당에서의 오염 지표로 활용 된다고 합니다

    대장균군에 감염이 되면 복통,구토,설사,두통 등 증상이 나타날수가 있다고 합니다

    김치는 발효과정에서 유산균에 의해서 대장균군이 사멸이 되지만, 위생적인 측면에서는 대장균군이 없는 절임배추로 김치를 담그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절임배추를 미리 준비를 하고 보관하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절임배추는 구입한 날에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상온에서 하루이상 보관을 하게 되면 대장균군이 번식할 위험이 크게 증가하게 된다고 합니다 제품을 구입하신 뒤 즉시 사용하는것이 가장 좋겠지만, 하루 이상 보관하신 경우엔 물에 헹궈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절임배추를 헹굴 때엔 물에 담근 채 손으로 뿌리 부분과 잎 사이를 가볍게 문지른 뒤 물로 헹궈주면 된다고 합니다

    단, 세척은 3번 이하로 하시는것이 좋고 3번 세척만 해줘도 대장균군은 충분하게 제거가 된다고 합니다

  • 이제 조금만 있으면 우리나라는 본격적으로 김장철이 되는데요 그리고

    각가정에서는 올해도 어김없이 김장을 하는데요 김장을 할때는 절임배추는

    물에 헹구어서 사용을 해야 김장이 짜지 않습니다 물로 헹구어주어야 합니다

    양념을 하기전에는

  • 절임배추는 김장할 때 양념을 바르기 전에 행구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너무 짠 맛이 줄어들고, 배추가 더 맛있어져요. 배추를 깨끗이 헹군 후 물기를 잘 빼고 양념을 바르면 됩니다. 그러면 김치가 더 맛있게 익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