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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지어새208
작은지어새208

회사가 주기적으로 권고사직을 권유하다가 취소합니다.. 도와주세요 ㅜ

안녕하세요 회사가 몇개월 단위로 주기적으로 직원들 상대로 무급으로 몇개월을 다닐건지 몇프로 삭감을 한건지 또는 실업급여를 택할지를 물어보다가 실업급여를 택하면 내보내고 싶던 직원들은 받아들여주고..

아닌 직원들은 그냥 다니라며 고용불안을 계속 겪게합니다

다시 다니게 되면 하루도 편치않고 불안하고 힘듭니다 실제로도 저도 무급이랑 실업급여중 택해서 실업급여를 택하고 나가겠다하니 붙잡았고요. 권고사직서를 서면으로 갖고있습니다.

이번에도 40프로 삭감할래 실업급여 할래를 물어봐서 너무 힘들다고 실업급여를 하겠다 했더니 대표가 자기는 실업급여 줄 수 없다면서 말을 번복했습니다

주기적으로 이런식으로 고용불안과 압박을 조장합니다 이런경우는 제가 그냥 실업급여를 받아내고 나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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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1. 회사에서 권고사직으로 해주지 않는다면 실업급여를 받기가 어렵습니다.

    2. 회사에서 계속적으로 헛소리를 한다면 질문자님도 강하게 나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임금감액에도 동의하지

      마시고 약정한 임금을 전액 지급해달라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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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귀 질의의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히 판단이 어려우나, 회사가 권고사직을 요구하는 경우 이를 받아들여 근로관계가 종료되면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 사직서를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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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근로자는 무급이나 급여삭감 모두 거부가 가능합니다

    고용불안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만으로는 권고사직으로 보기 어려우므로, 모든 대화를 문서화하고 증거를 체계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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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차호재 노무사입니다.

    귀 질의만으로는 정확한 사실관계의 판단이 어려우나,

    상시 상황에서 자발적 퇴직을 하는 경우 실업급여 수급 사유에 해당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