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가 한더미 남았는데 냉장보관을 오래

부추가 한더미 남았는데 냉장보관을 오래 하다 보니까 시들시들한게 느껴져서 손질만 급하게 하긴 했는데,,,, 바로 요리를 안하면 더 쉽게 시들어지고 상하나요,,, 바로 요리 하기엔 시간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ㅠㅠㅠ 물로 세척도 해서 젖어있는 상태이요 잘라만 놨습니당,,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하고 똑같은 상황인데요

    이럴때 부추를 잘게 썰었다면

    냉동실에 보관하면 됩니다

    제가 그래서 냉동실에 보관해서 지금까지 필요할때 잘

    사용합니다

    냉동실보관 아주 만족합니다

  • 한동안 못드실것 같으면 물기제거후에 키친타올

    로 수분제거후 냉동하여두세요 식감이좀 아쉽지만

    찌개나부추전으로 나중에활용하실수 있고요

    빨리드시는건 오리고기나 삼계탕하셔서 푸짐하게

    많이올려드시면 한꺼번에 맛있게 많이드실수있어요

  • 요리를 해서 놔두시면 금방 먹습니다!! 5분도 안걸리고 설거지도 안나와요. 제가 부추(정구지)는 원래 안좋아했는데 올해 갑자기 입맛이 변했는지 엄청 땡기더라구요, 오늘도 해먹었어요 ㅎㅎ 지금 부추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하잖아요? 윗쪽부분은 1/4 정도는 과감하게 버리시구요, 나머지는 볶음요리 해두시면 좋습니다. 냉동실에 남는 돼지고기 아무거나, 100g정도면 충분하구요~ 돼지기름나올때 마늘 간장넣고 고기 다익으면 센불에 30초정도만 볶으면서 소금간만 해도 맛나요!! 볶아두면 냉장고에서 일주일 이상 갑니다!! 어차피 지금 저렴하니까 속는셈 치고 한번 만들어보세요 ㅎㅎ

    저는 요즘 한단정도 볶으면 두끼에 다먹어요; 이파리 윗쪽은 향도 적고 이사이에 끼이기만해서 과감히 버리구요, 이게 부추김치 같은거는 간도 시고해서 한립에 한두가닥 밖에 못먹는데 돼지기름에 볶은건 입에 엄청 들어갑니다. 몸에도 좋다하니 부추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물기를 꼼꼼히 제거하시구요, 그다음에 부추 자체의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신문지로 돌돌 말아서 냉장고 채소 보관칸에 넣어 두세요.

    그리고 다음부턴 당장 안 쓰는 부추는 자르지 말고 세척도 하지 말고 냉장 보관하세요

  • 이미 물에 씻고 잘라둔 부추는 수분과 상처 때문에 냉장 보관 시 급격히 무르고 상하기 쉽습니다. 당장 요리할 시간이 없다면 아래 방법으로 빠르게 대처해 보세요.

    1. 급선무: 물기 완벽 제거

     자른 부추의 물기를 키친타올로 최대한 꼼꼼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하루만 지나도 짓물러버립니다.

    2. 해결책: 냉동 보관 (가장 추천)

     물기를 뺀 부추를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냉동한 부추는 해동 시 무르므로 생으로 먹는 무침 등은 어렵지만, 찌개, 국, 전, 볶음 요리에 냉동 상태 그대로 넣어 쓰시면 아주 훌륭합니다.

    3. 냉장 보관을 꼭 해야 한다면

     키친타올을 까스른 용기 바닥에 깔고 부추를 넣은 뒤, 위에도 키친타올을 덮어 습기를 흡수하게 한 후 밀폐 보관하세요. 단, 이미 손질된 상태라 최대 1~2일 내에 소비하셔야 합니다.

    지금 상태로는 냉장 보관 시 금방 상합니다. 물기를 잘 닦아낸 후 지퍼백에 넣어 곧바로 냉동 보관하시고, 나중에 국이나 전에 넣어 드시는 것을 가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