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친이 자꾸 농담을 하는데 그게 진심처럼 들려요

첫날 만났을때 엄청 이뻐보였는지 그때본 그사람 어딨냐고도 하고 같이있는게 좋다고 하면서 자꾸 이제 좀 가라고 놀려여

제가 좀 적극적이고 감정표현이 솔직해서

내숭도 없다보니 반응이 재밌어서 자꾸 그러는거같은데

오빠는 제가 피곤할까봐 걱정되서 하는말을 웃기게 하는거래요

근데 점점 걱정하는구나 가 아니라 진심인가? 로 들려요

뭐가 맞을까요?

5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은 너무 크게 신경 쓰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전체적으로 남자들이 하는 여러 농담 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너무 평상시에 소탈하게 계시는 것보다는

    가끔씩은 처음 만났을 때 설레임을 남자 친구분이 느낄 수 있도록

    한 번씩은 적당히 꾸미고 나가는 것도 괜찮겠네요

    항상 그러라는 것이 아니라

    한 번씩 그래 주는 것이 자극제가 되고

    두 분 관계 설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 같네요

    채택된 답변
  • 주제파악을 못하시는 것 같네요 남친분이

    농담은 듣는 사람이 받을 수 있어야 농담이고

    화내는 거 말고 할만한 반응이 없을 때는 그냥 갈구기입니다

    님도 남친한테 싹수없는 말을 하고 넝~담~ㅎ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처음 만났을 때는 옷도 성의입게 하고오고 머리도 만지고왔는데 요즘은 왜 거지꼴로 와 ㅜ? 말하는 거 보면 예전이랑 다른사람같넹 ㅋㅋ 새남친 사귄 거 같아서 좋다 등등

    할려면 님도 끝없이 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연애인데 관계를 유지하고 님 자존감 깎아먹는 것보다 나중에 속이라도 후련한게 나아요

  • 안녕하세요.

    언중유골 이라고 말속에 뼈가있는 법입니다.

    농담이라고 하지만 그속에 진심이 있을 수 있어요. 진지하게 대화해 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 남자친구의 속내를 듣고 견디실 수 있으면 깊이 얘기해 보시고 그럴 수 없다면 나중에 자연스레 헤어지겠네요. 남자의 그런 말투는 이제 예전보다 점점 지겨워져가는? 좋은 말로 익숙해지는? 그런 속내로 보여요. 생각해보시면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랑 있으면 한없이 같이 시간보내고 싶거든요. 이제 익숙해짐을 여성분도 받아들이고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지를 생각해야할 시점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실제로 연애는 항상 로맨틱할수는 없거든요. 만나는 시간을 좀 줄이고 간격을 더 띄워서 만나시던지, 약간의 조절은 필요해 보입니다. 두분이 계속 사랑하신다면요

  • 농담이래도 불편한 농담이네요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사람인거 같아요. 글쓴이님 사람은 쉽게 바뀌지않고 앞으로도 이런 애매하게 기분나쁜일들이 있을것 같아요..

    만약 남자친구분께 말을 그렇게 하면 기분이 나쁘다. 앞으로 이렇게이렇게 말해줬을것 같다. 리오 이야기했을때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이면 괜찮을것 같은데 만약 그게 아니면..

    서로 배려하고 너그럽게 지낼 수 있는사람을 만나는게 좋지 않을까요^^??

  • 일단 본인이 그렇게 느낀다는 거를 남친이랑 대화를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너는 농담으로 하지만 나한테는 진심으로 들린다고요.

    그리고 피곤해보여서 그런다고 하면 나한테 그렇게 하는게 더 피곤하다고 하세요..

    남자들은 말해야만 압니드아..

    성격의 차이가 있어서 그럴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진지한 대화를 해야해요.

    저도 내용은 다르지만 농담인데 왜 그렇게 깊게 받아들이냐고 해서 그런 말을 하면 내가 어떻게 느낀다고 얘기하고 몇번을 반복했더니 고치려고 노력하더라고요.

    사랑한다면 서로 맞춰가야 하는게 맞으니까요 ㅎㅎ

  • 남친이 철이 없는건지 ...

    그런말 하는거 강하게 싫다고 표현하세요~~

    아무렇지 않게 그런말 한다는건...농당반 진담반 인거 같네요...

    딱 부러지게 거부의사 밝히는게 나을거 같아요

  • 그건 진심입니다

    돌려 말하거나 한건데 못알아들으시니 직접적으로 말한 것 같네요

    막상 진짜 그대로 간다고 하면 처음엔 아 아니야 라고 하겠지만 나중엔..

  • 한두번 한다는 것은 농담일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한다면 말속에 의미가 담겨있는 겁니다. 처음처럼 꾸몄으면 좋겠다. 처음처럼 운동 열심히 해서 자기관리 했으면 좋겠다는 말입니다. 똑같이 되돌려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농담은 맞는데 상대방 기분은 생각 안하고

    말을 한 거 같네요.

    진지하게 말 하세요.

    할말 있다고, 이런 농담 온갖 생각 다 든다고

    보통 그러면 다들 이해하고 사과도 하고 그럽니다.

  • 그렇게 말하는것이 속상하다고 계속 표현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장난인데 상대방이 느낄 때 장난이 아니면 그건 장난이 아닌거거든요!

  • 저는 남자입니다. 남자 입장에서 매우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단계입니다. 그 초등학교때 좋아하는 여자애들 놀리는 그런거리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눈에눈 이에는 이 방법으로 똑같이 얘기해보세요 거울치료가 최고의 방법입니다. 진지하게 농담하는거 기분이 안좋다고 얘기해보세요.

  • 아무리 좋은뜻으로 하는 농담이지만 자꾸 되풀이해서 들으면 짜증나고 듣기 싫은 법이죠~~ 내가보기엔 말을 가려서 하지못하고 상대방 기분을 무시하는거 같은데 싫으면 싫다고 하지말라고 말 하세요~~ 습관되면 못고쳐요~~

  • 남자친구의 농담이 진심처럼 느껴져 불안하다면,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는 게 좋아요. 가볍게 웃어넘길 수 없는 상황이라면 감정을 털어놓고 서로의 의도를 확인하는 것이 혼란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장난으로 했다하지만 계속 동일하게 누적이 된다면 지금 느끼시는것처럼 모든게 장난으로 느껴지실겁니다~ 심각한일인데도 장난처럼 이야기할꺼고 사람 습성은 쉽게 변하는게 아니기때문에 미리 주의를 줘서 해결하는게 좋을꺼같습니다~

  • 진심이 맞을 거에요 ~! 혹여나 짜증내지 마시고 남친이 걱정하는 부분을 조금씩 해소해 나가면서 풀어 나가시는게 좋을듯 싶고 걱정해주는 언행을 고마워하는 반응으로 보이면 훗날 남친은 날 위한 좋은 사람으로 되어있을 겁니다

  • 남성의 경우 관계가 편해지다보면 본인이 가진 기질이 발현됩니다. 의도적으로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아닌 편안함 속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좋은 방향으로 사료됩니다

    그렇지만 현재 상황이 불편하다면 두 분께서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남친의 농담이 진심처럼 들려 불안하고 불편하신가요? 이는 농담 속에 숨은 진짜 마음이나 본심이 느껴져 상처를 받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이 농담이라는 핑계로 진심을 전하고 있거나, 표현 방식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인 파악하기

    1. 가스라이팅이나 무의식적 비난: 상처 주는 말을 해놓고 "농담이야"라며 책임을 회피합니다.

    2. 진심의 우회적 표현: 평소에 속마음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해 농담으로 던집니다.

    3. 개그 코드의 차이: 악의는 없지만 두 사람의 장난 기준이 다릅니다.

    4. 대처 방법진지하게 대화하기: 농담이 불편하다고 솔직하게 말합니다.

    5.반응하지 않기: 상대방이 장난을 칠 때 웃어주지 않고 무반응을 유지합니다.

    6. 기준 세우기: 내가 싫어하는 말의 선을 분명하게 정해줍니다.

    7. 태도 관찰하기: 사과 없이 화를 낸다면 관계를 다시 생각합니다.

  • 남친이 "집에 가라"고 농담하는 것은 진짜로 싫어서가 아니라, 당신의 솔직하고 귀여운 반응이 재미있어 애정 표현을 장난으로 하는 것입니다. 남친은 당신의 피곤함을 걱정하면서 이를 유쾌하게 풀어내려 하지만, 장난이 반복되면서 진심처럼 느껴져 불안해진 상태입니다.

  • 남자친구에게 작성자님이 그런 말 들으면 기분 안 좋다고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글 이네요..

  • 게속 그러시는거 보면

    그게 농담반 진담반 이 섞여있는 건데요

    어쨋든 그게 진심이여도

    결국 님과 사귀고 있으니

    님을 좋아하는거에요

    근데 그건 진지하게

    이러이러한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나쁘니까

    그런장난 치지 말아달라고 하세요

  • 장난일것같긴한데 중요한건 상대방이 싫다면 그건 장난이 아닏죠

    웃어넘기지말고 싫은건 싫다고 정확히 얘기하세요!!

    가장중요한건 본인 감정이죠

  • 진심인거 같은데요? 일단 제가 들었을 때는 서운할 거 같긴 하네요 진심을 듣고 싶으시다면 술 마시며 진대를 가져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

  • 상대방이 신경 쓰이고 기분 나쁜 농담은 농담이 아닙니다.

    진지하게 남자친구분한테 말하세요.

    오빠가 농담으로 하는 말이랑 행동이 본인한테는 기분이 안 좋다고 안 했으면 좋겠다고

  • 농담도 할 농담이 있죠… 그말 들으면 저도 먼가 거슬리고 자존심이 깍일거가탕여… 일단 남자친구한테 솔직하게 감정을 말하고 남자친구가 그런 농담안하게 해용 

  • 너무 진지하게 들으시고 기분나빠지실 필요는 없지만 혹시 계속 남자친구 분이 하는 말들이 신경쓰이고 기분나쁘다면 진지하게 얘기나눠보시는거 추천드려요!

  • 남친분의 말은 진심이 아닌, 남친표 애정 표현이자 '귀여워서 놀리는 행동'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작성자님의 솔직하고 직진하는 반응이 너무 사랑스럽고 재미있어서 자꾸 반응을 유도하는 거죠. 남친의 해명대로 걱정되는 마음을 장난스럽게 건네는 것일 뿐이니, 진심일까 봐 불안해하기보다는 "나 가버리면 엄청 보고 싶을걸?" 하고 너스레로 받아쳐 보세요!

  •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지쳐 보이거나 피곤해 보여서 재미있게 해주려고 농담으로 하는 말일 수는 있지만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듣기 불쾌할 수 있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그런 말들은 들으면 기분이 나쁘다는 걸 표현하셔야 남자친구도 그런 상황을 받아들이고 그런 농담은 그만 할 듯 합니다.

  • 남자들이 흔히 관심 받으려고 더욱 과하게 그런 경우도 있지만 이런 경우엔 여자친구분께서 단호하게 나는 속상하고 기분 나쁘니까 그런식으로 이야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세요 속에서 썩히다보면 나중에 화병 납니다.

  • 말을 함부러 하는 자와는 겸상도 하지 않는 법

    말을 예쁘게 하시는 분을 만나새요

    그게 배려하는 사람입니다

    말이 곧 인격이고 모든 싸움은 말 한마디에서 시작합니다

  • 장난을 장난같이 안하니 오해할수도있는데 그게 진심인지 당사자만 알수있겠죠

    진심인지 진지하게 물어보세요

    그리고 장난이라며ㅏ 쓸때없이 재미도없는 장난 치지말라고하고

  • 만난지 오래되었나보내요

    만난지 오래되어도 말은 가려서 해야하는데 듣기좋은말도 3번 이상들으면 장난처럼 들리는우는데 하물면 듣기싫어하는마를 계속하는건 아니라고 보내요 그냥 듣기싫다고 강하게 얘기하세요 그래야 정신차리죠

  • 작성자님이 진심이라고 느껴지면 어느 정도 그런 의도도 담아진게 아닐까 싶네요 작성자님의 서운한 마음을 잘 전달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 유머 코드를 맞춰가는것도 좋을듯 댓글에 남친이 배가 부르다느니 주제파악이 안되어 있다느니 그런말 듣지마시고 유머코를 맞춰가 보시는것도 좋을듯 남여사시라는게 맞춰가면서 살아가는거에요 어느사람을 만나든 다 똑같구ㅎ 즐거운 만남되시길

  • 진짜로싫으면… 화를 좀 쌓아놨다가…반응하지말고  차갑고 진지하게 모든논리를 이용해서 진심으로 하지말라고 해보세요. 

    헤어지고싶을정도라고. 

    경험상 ”우리 관계를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를 글로쓰면 헤어지잔뜻이 될수도있으니  이런말은만나서 말로하세요 ~ 

  • 음...원하는 답은 본인 걱정이겠죠

    사람관계 특히 남여 관계 미묘하고

    복잡합니다

    어느정도 밀당도 필요하고...

    제가 남자 입장에서 볼때는 귀찮거나

    흥미 없다는 표현같아요

    아니면 진도가 안 나가서? 자극을 주는

    것일수도요

    남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느냐 보다는

    상대방의 인격이나 품행 판단이 더 중요

    해 보입니다

  • 다른사람 말을 듣기보다

    대화로 풀어나가세요

    만약 진담 이라고 한다면 어차피 헤어질 사이거든요

    직접적으로 대화를 하는게 좋아요

    이런게 싫다고 했을때 확실한 피드백을 안준다?

    곧 헤어질 사람입니다

    하지만 확실히 미안하다 안그러겠다 고치겠다 라고 한다면 서로 더 좋은 관계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 저는 전혀

    농담같이 안들립니다.

    죄송하지만 남자친구분하고

    충분한 대화를 나누셨음 좋겠습니다.

    상대방도 그렇게 느껴야 농담인건데

    작성자님앞에서 그렇게 말한다? 농담이 전혀 아닌겁니다.

  • 처음 만남의 설레임은

    시간이 지나면서 희석되는 것으로 보여지네요.

    콩깍지가 씌워져 좋아보이는 점들을

    생각해 보며 이해심을 가지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저에게는 농담처럼 들리는데 신경이 쓰이신다면 신경이 쓰인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진담 아니냐며 정색하며 이야기하면 무언가 반응이 있을 것 같네요.

  • 농담이지만 진심이 1프로도 섞여있지 않은 농담은 없어요...

    상처가 되시고 자꾸 마음이 걸리시면

    진지하게 하지말아들라고 말하세요.

    농담도 장난도 상대가 함께 농담이고 장난으로 느꺼야죠..

    학폭이 왜 학폭입니까

    괴롭히는 애들은 장난이지만 당한 사람은 장난이 아니니 학폭이죠.

    남편분 하시는 말...어찌보면 언어적 폭력이에요

    아내는 친동생이 아니잖아요

    아끼고 이쁘다이쁘다해줘야죠.

    농담도 한두번이지..반응이 재밌다고 그러는거면...저는 과하다생각해요

  • 제 생각은요.. 마음에도 없는 소리가 입 밖으로 나오진 않는다. 라는거에요.. 저는 그래요. 마음속에 두고 있는 말이 입밖으로 안나오진 않아요. 많이 서운한가봐요

  • 농담도 상대방이 농담이라고 느껴야 농담입니다. 상대방이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그건 농담이라고 할 수 없죠. 남자친구분한테 솔직하게 말씀드려보세요.

  • 알 수 없죠 그건 그 사람 마음을 들어가봐야 진심인지 아니면 농담인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저 글 만으로

    질문자님 남친분이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확실하게는 모를거 같습니다 농담을 할수도 있고 어떨때는 진담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냥 물어보세요 나한테 하는 말들이 정말 농담이냐고요

    그리고 남친이 하는 말이 거슬리거나 듣기 싫다면 그것도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가만히 있으면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모르니까요 솔직하고 확실하게 말씀해 주시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 남자친구분이 하는 말들이 100% 진심이다, 100% 농담이다 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진심 반, 농담 반이 섞여 있겠지요.

    작성자님이 들었을 때 기분이 좋지 않다면, 이에 대해 남자친구분에게 솔직하게, 진지하게 다시금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내 반응이 재밌어서 하는 농담이 섞인 말이고, 나를 걱정해서 하는 말이라고 할지라도, 내 입장에서는 그런 말들을 들었을 때 기분이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야'와 같이 말해보시면 어떨까요?

  • 남자 친구의 말 중에서 농담을 너무 진담으로 받아들이게 되면

    자칫 잘못하면 오해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너무 신중하게 받아들이진 마세요.

    농담은 농담으로!

  • 제 많은 연애 경험상 남친이 이성에 대해

    호감을 표하고 농담식으로 자꾸 언급하는건

    여자친구보다 친구한테 더 끌린다는 증거입니다

    자꾸 선넘는 남친에게 경고를 하시고

    무시하면 헤어지는게 답입니다

  • 이제 좀 가라고 하는 건 놀리는 게 맞구요 ㅎㅎ

    첨엔 엄청 예뻤는데 그때 본 사람 어디 갔냐고 하는 건 음... ㅎㅎ 첨에 만났을 때처럼 옷이랑 화장 좀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다~(혹은 지금도 신경 쓰는 건 맞지만, 첨에 만났을 때의 스타일이 더 좋았다) 하는 마음을 농담처럼 애둘러서 표현하는 거일 수도 있단 생각이 드네요

  • 아니 근데용

    걱정되어서 한 말을 웃기게 한거라고 해도요.

    좋은 의도로 해도요. 상대방이 농담처럼 못 받아들이면 그건 그렇게 안들리는게 맞죠

  • 남친분께서 장난으로 자꾸 농담을 하는데 여자 친구분은 그 말이 진심으로 들리시나 보네요. 아마도 남자 친구분을 너무 좋아 하거나 사랑해서 그사람이 하는 말들은 모두 장난이 아닌 진심으로 들리는 걸 껍니다. 만약 남자 친구 분을 좋아 하지 않거나 쉽게 생각 하셨다면 그냥 농담으로 들릴겁니다. 이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사람의 모든것이 진심이라고 생각 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진심과 농담은 조금 가려서 듣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 죠시나 까잡수세요 둘다 니도 모르는데 여기말해봐야 아냐,ㅋㅋㅋㅋ 영화들을 찍으세요

    함만 더하면 인중 주먹으루 내리꼽으셍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