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곤충이랑 놀던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중국에서 매미를 식용으로 잡는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더 민감해졌고 그리고 동물보호 의식도 많이 높아져서 아이들이 곤충잡는 것도 안좋게보는 시선이 생긴듯해요 근데 곤충채집 자체가 나쁜건 아니라고 봐요 옛날엔 다 그렇게 자연이랑 놀면서 컸잖아요 다만 요즘엔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게임에 더 익숙해져서 자연스럽게 곤충채집보다는 실내놀이 쪽으로 관심이 옮겨간거 같고 그래서 관상용이나 펫샵에서 파는 곤충들이 더 인기인가봅니다.
예전에는 여름마다 아이들이 매미나 곤충을 잡으며 자연과 교감하는 모습이 흔했지만, 요즘은 동물권 의식이 커지고 곤충 개체 수 감소 문제도 알려지면서 부정적 시선이 늘고 있습니다. 또 중국 등지에서 매미를 대량 포획해 식용, 상업용으로 이용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곤충채집이 단순한 놀이가 아닌 생태계 훼손으로 연결될수 있는 인식도 퍼졌죠. 그래서 관찰이나 사육같은 방식으로 바뀌는 추세라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