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꽤장엄한코끼리
회사 동료 한명이 저를 그냥 패싱한다고 느껴집니다
2-3달 전만 해도 친했고 서로 같이 밥을 먹을 정도로 사이가 돈독했는데 1달전 저에게 의견을 물어봐서 제 의견을 이야기했더니 화를 내고 저를 보면 패싱하는게 보여집니다.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상대가 본인을 무시하는 경향을 보인다 라면
제 개인적 의견은
본인 역시도 그들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굳이 계속 신경을 쓰며 마음에 둘 필요는 없습니다.
평생을 함께 갈 사람이 아니기에 그냥 그들은 그대로, 본인은 본인대로 생활화 하시면 됩니다.
또한, 본인의 일만 열심히 하고, 본인이 앞으로 미래 설계를 좀 더 강화하여 본인의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신경을 쓰는 것이 본인의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회사 동료가 나를 패싱한다는 것은 무시한다는 의미인데 같이 개무시하면 됩니다. 2~3달 전까지 친했던 것은 실제 감정소통으로 친했다기 보다는 이해타산을 따져서 친한것으로 보이는데 의견 충돌에서 그 동료 성향이 완전 보이고 파악된 것으로 같이 무시하면 신경 쓰이지 않고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제생각에는 직장생활을 하다가 꼭 그런사람이 한두명씩은 있는거 같습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구요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결이 맞지않다고 생각되면 꼭 가깝게 지낼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미련이 남으시면 시간이 좀지난후 술한잔 하시면서 대화를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직장은 친구 사귀는 곳이 아니라 일하는 곳이므로 굳이 감정에 휘둘릴 필요 없습니다.
상대가 먼저 벽을 싸쌓았다면 그대로 두고 본인은 맡은 일에만 잡중하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누가 성숙하게 행동햇는지 자연히 드러납니다.
회사동료 한명 유독한명이 질문자님을 패싱하신다니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하지만 직장동료가 계급상 동등한 선에 있는 사람이라면 굳이 고민을 할이유가 없는것 같습니다.
의견을 제시했더니 화를 낸다 이건 싸우자는 신호라고 보셔도 무방하지 싶습니다.
똑같이 화를내서 혼내시면될것으로 보입니다.
상급자 문제도 아니고 동료문제라면 그리고 그한사람이라면 충분히 되돌릴수있습니다.
동료가 갑자기 거리를 두면 당황스럽고 신경이 쓰이기 마련입니다. 먼저 자신이 한 말이 상대에게 어떻게 들렸을지 한번 되돌아보고 과도한 자책은 피하세요. 시간이 지난 후에도 관계가 계속 불편하다면, 조용한 자리에서 '요즘 나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나요?'처럼 부드럽게 대화의 문을 여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