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 직장 10년차인데 이직이 고민입니다

현 직장에서 근무한지 만 10년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팀장으로 근무중이고 팀원은 8명정도 됩니다.

제조업에서 근무하다고 보니 매일 일이 반복되지만 일만 점점 늘어나서 퇴근하는 시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회사 체계에 의한 팀원들도 임금 불만이 있어서 달래기도 힘들고 인원변경이 생겨날것 같습니다.

때문에 조금 있으면 일이 더 늘어날것 같은데 저도 임금과 업무량 때문에 이직을 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다른 분들은 이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돈을 벌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인데 임금에 문제가 생긴다면 더 다닐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하루라도 빠르게 이직을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 팀장님이시면 이쪽 업계에서는 그래도 알아주는 실력을 갖추고 계신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직이 조금 더 수월할 수 있을것같은데요.

    팀장급으로 이직하는것보다는 경력직이지만, 약간 낮은 직급으로 이직이 수월하지않을까싶고요.

    지금 계신회사가 비전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직을 고려해보는게 좋지않을까싶습니다.

    업무량은 늘어나는데 비해, 임금이 부족하다면 연봉협상을 진행하는게어떨까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팀장님 위치가 힘들죠.아래직원들도 그만큼 힘들거라고 생각이 되구요.같이 업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진행할지 계속 아이디어 짜내고 안되면 이직해야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