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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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닝크루거 효과라는게 무엇일까요?
지금 배리 리트홀츠의 투자불패의 법칙이라는 책을 읽고있는데 여기서 더닝크루거 효과에 대해서 계속 나오는데 이게 멀까요?문맥에서 뜻 찾으려는데 잘 모르겠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잘 모를수록 내가 착각한다는 것을 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반대로 진짜 전문가들은 내가 고려하지 않은 변수들이 많다고 생각하고, 자신을 겸손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차이에서 전문가와 가짜 전문가들이 어느정도 구분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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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더닝크루거 효과는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한 사람은 실제보다 본인의 실력을 높게 평가하고, 실제로 실력이 높은 사람은 본인의 실력을 낮게 평가하는 인지적인 현상을 의미합니다.
투자에서는 초보가 몇 번의 수익을 본인의 실력으로 착각하는 것을 설명할 때에 사용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더닝 크루거 효과라는 것은
능력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실력을 과대평가하고,
반대로 숙련된 전문가일수록 자신의 능력을 신중하게 평가하거나 낮게 보는
인지적 편향 현상을 뜻하는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더닝크루거 효과는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한 사람이 자신의 실력을 실제보다 높게 평가하는 심리 현상입니다. 잘 모를수록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알기 어려워 자신감이 과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투자에서는 초반에 몇 번 수익을 내면 자신의 분석 능력이 뛰어나다고 착각해 투자금이나 위험을 크게 늘리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하지만 수익이 실력보다 시장 상승이나 운의 영향일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공부와 경험이 쌓일수록 시장이 복잡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오히려 더 신중해집니다. 책에서는 결국 자신의 판단을 과신하지 말고, 틀릴 가능성을 인정하며 분산투자와 위험관리를 해야 한다는 의미로 사용된 것으로 보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더닝-크루거 효과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스스로 엄청 잘 안다고 착각하는 현상을 의미 합니다.
심리학자인 더닝과 크루거가 발표한 이론으로, 능력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실력을 과대평가하고 오히려 전문가일수록 자신을 과소평가 한다는 역설적인 심리상태 입니다.
보고 계신 투자 관련 책에서 해당 용어가 자주 나오는 이유는, 주식 시장에서 이 착각이 가장 치명적인 손실을 부르기 때문이며, 얕은 지식에서 나오는 과도한 자만심을 뜻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실력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자기 실력을 과대평가하고, 진짜 잘하는 사람은 오히려 겸손해지는 심리 현상입니다.
# 핵심 내용
- 모르면 모른다는 걸 몰라요: 지식이 적을수록 자기가 얼마나 모르는지 판단할 능력 자체가 부족해서, 섣불리 나는 다 안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 알면 알수록 어려움을 알아요: 실제 경험과 지식이 쌓일수록 리스크·불확실성을 잘 알게 되어 오히려 조심스러워집니다.
# 투자에서 왜 중요한가요?
1. 시장에 막 들어온 사람이 몇 번 맞혔다고 내가 시장을 이긴다고 생각하고 레버리지·몰빵했다가 큰 손실을 보는 게 바로 이 효과 때문입니다.
2. 배리 리트홀츠가 말하는 것처럼, *자신을 과신하지 말고 모른다는 걸 아는 것이 바로 오래 버는 투자의 시작이라는 뜻입니다.
# 정리하자면
모르는 게 가장 위험하고, '나는 아직 많이 모른다'고 아는 게 바로 더닝크루거 효과를 피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