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대부분 생유산균입니다. 살아서 우리 몸의 장까지 도달해서 유익균 역할을 해 주는 친구들입니다. 이제 생유산균으로 구분하기보다는 프리바이오틱스(균의 먹이)까지 따로 먹는지, 아니면 신바이오틱스(균 + 균의 먹이)인지를 구분하시는 게 좋고 무분별한 균주보다는 연구 결과 데이터가 많이 쌓여있는 균주면서 본인의 장 관련 증상에 적합한 균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유산균 제품이 생균입니다. 그래서 보장균수(CFU)라는 것이 쓰여있는데요, 100억CFU라면 유통기한까지 최소 100CFU는 살아있다는 의미입니다. 해외제품들은 투입균수를 써 놓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반대로 국내제품은 보장균수를 써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