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이라 좀 색다른 음식 하고 싶은데 추천해 줘요

추석이라 별식 좀 하고 싶은데 별로 떠오르지 않네요

해년마다 먹는 명절음식 전 이런게 과감히 생략하고 별식 하나랑 갈비 좀 하고 정 할것 없음 회나 사와 먹어야하나

너무 성ㅇ의가 없나요

나이들어 음식 하는거 힘들어서 많이 생략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밀푀유나베를 추천해 드립니다. 알배기배추와 깻잎, 소고기를 겹겹이 쌓아 냄비에 담고 육수만 부어 끓이면 되기 때문에 조리 과정이 매우 간단하면서도 손님상에 내놓기 근사해 명절 느낌을 내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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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석에는 삼색전이나 잡채,갈비찜,튀김류를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모두 기름진 음식이죠. 이번 추석에는 이런 기름진 음식 보다는 신선하고 맛있는 회로 음식을 준비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회무침 회덮밥,물회 등등으로 추석음식을 준비해 보시길 바랍니다.

  • 전혀 성이 없어 보이지 않습니다. 명절 음식은 준비하는 사람이 너무 힘들면 오히려 부담만 커지니까요. 갈비를 메인으로 하고 전 대신 월남쌈이나 훈제오리 냉체, 해파리냉채처럼 미리 준비하기 쉬운 별식 하나를 곁들이면 색다릅니다.

    회를 사와도 충분히 좋은 명절 상차림이고요. 갈비에 회, 샐러드 정도만 차려도 푸짐하면서 준비는 훨씬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