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경계선지능장애 직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연히 눈치와 일머리 모두 없습니다.
그런데도 본인 스스로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이면
남들 속은 터지고 있어도 '본인딴엔 열심히 하는걸텐데 어쩔수없지' 라는 생각이라도 할텐데
정말 미움받을 짓만 골라합니다. 나이가 서른이 넘습니다.
(이마저도 장애 안에 포함될수있다는게 성립하지 않습니다)
일에 대해 지시를 해주면 이제 대답을 안합니다. 초반에는 좀 대답했었는데 나중가서는 삐친애새×도 아니고 점점 대답이 부르퉁해지더니 대답도 안합니다. (솔직히 개도 이름 부르면 대답은 하지 않습니까?)
일에 대해 피드백같은걸 해주면 잔소리 듣는 것마냥 듣기 싫어합니다. 그렇다고 피드백이 반영되지도 않습니다. 고생은 나머지 직원들 몫입니다.
근무시간 내에 해야할 일을 다하지도 않았으면서 계속 시계만 보면서 퇴근만 기다립니다. 그러면서 꾀는 존× 부립니다. 융통성있게 일하는것까진 바라지도 않고 본인에게 주어진 일을 어느정도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면 이렇게까지 부정적으로 생각안할텐데 아주 일을 조금이라도 더 안하려고 지×을 합니다. 이런쪽으로 요령을 존× 피웁니다.
머지않아 해고가 될 것 같기는 한데 그 시기까지가 너무 지옥입니다. 이런 직원은 정말 어떻게 다뤄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