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anapress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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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생각보다 중요한 집의 조건은 무엇이었나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실제로 살아보니 소음, 채광, 엘리베이터, 주변 상권 등 의외로 삶의 만족도를 크게 좌우했던 요소가 있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아보면 집의 크기나 인테리어보다 소음과 채광이 만족도를 크게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층간소음, 주차 스트레스, 관리상태, 출퇴근 거리, 환기와 일조량은 매일 체감되는 부분입니다. 주변 편의시설과 가까운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매일 편안하게 쉴수 있는 환경이 가장 큰 조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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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일단 집은남향이 좋고요.그리고 지하는 절대로 안되고 통풍이 잘되는집이 좋습니다.그리고 되도록 사이드집이 층간소음이나 벽간소음에도 조용합니다.

  • 소음이 제일 큰거 같아요 저녁11시 이후로는 아이들 뛰지 않도록 어른들이 단속해야 하는데 ㅠㅠ 왜 내버려둘까요 그시간에 자는 사람 생각도 않하나봐요

  • 저는 채광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특히 겨울철에는 채광이 잘되는 집과 안되는 집 차이가 엄청 심합니다.

    그래서 난방비도 차이가 많이 나고요

    채광이 잘 안되는 집은 음침하고, 곰팡이 같은것도 잘 피는것 같아요

  • 저는 주변 입지와 위치가 젤 중요햇어요!

    직장과의 거리도 중요하고,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시설들이 많은지 중요했습니다 ~~ ^^!!

  • 저는 주변상권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거창한건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규모있는 GS슈퍼마켓 같은거 하나는 집 바로 앞에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그리고 맛있는 식당도 주변에 몇개 있으면 엄청 편한것 같습니다

  • 가장 중요한 집의 조건은 뭐니뭐니 해도 바로 집의 위치입니다.

    집의 위치가 지하철 역에서 얼마나 떨어졌냐

    그리고 집 주변에 어떤 것들이 위치해있는지

    이런게 삶의 만족도를 좌우한 것 같아요.

  • 주변 상권이나 지리적 위치도 꽤나 중요하더라구여 

    저희집이 좀 위쪽에 위치해있고 시내버스가 다니는 큰 도로까지는 15분 정도 걸어야하는데, 

    시내버그 말고 이제 순환버수라해야하나도 일정 노선 도는 .. 그런 버스도 있지만 원하는곳까지 가진 않구요

    차 있어서 괜찮겠지 싶었는데 차 두고 다니는날들은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