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프린터기는 헤드고장이면 새로 사는게 났나요?

오래되어서 as센터가서 버리는게 났다고해서 처분해달라고 온적도 있구요.

잉크젯 hp도 비싼거 사서

쓰다가 아는 친척줬더니 사용하다가 헤드가 나가서 버린다고 하고. . .

잉크 때문에 노즐 막히는게 고민되어서 레이져샀더니

이것도 몇달 안쓰고 오래 나두니 전부 에러나더라구요;

토너가 전부 에러로 떠서요.

가격 알아보고는 . . .ㅠ

토너값이 세구나 . . . 다 살려면 차라리 에러의 원인도 모르겠고 다시 새제품이 나은거 같아서요.ㅠ

그런데 듣기로는 헤드고장이면 새거사는거 났다는데 맞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프린터 헤드는 핵심 부품이라 수리비가 기기값의 70~80% 이상 나오는 경우가 많아 새로 사는 게 경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무한잉크 모델이 아니라면 헤드 교체 비용에 조금만 더 보태면 최신 기능을 갖춘 새 제품을 살 수 있어 수리 효율이 떨어집니다.

    레이저 프린터도 토너 카트리지 전부를 새로 교체하는 비용이 기기값과 비슷하다면 정품 등록 혜택이나 보증 기간을 고려해 새 제품을 권장합니다.

    장기간 미사용 시 잉크는 노즐이 굳고 레이저는 토너 가루가 뭉치거나 센서 에러가 날 수 있으니 평소 한 달에 한두 번은 테스트 인쇄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