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 발효되는 것과 상하는 것은 어떠한 차이인가요?

음식을 오래두면 상하고 썩게 되는데 김치나 특정 음식들은 오래 보관을 해도 상해서 못먹게 되는게 아니라 발효가 되어서 유산균이 생기고 계속 먹을 수가 있는데 어떠한 차이 때문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발효와 부패는 모두 미생물의 작옹으로 일어나지만 차이가 명확합니다.

    발호는 유익한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여 사람에게 유익힐 물질을 안들어내는 과정입니다.

    풍미를 증가하고 보존성이 향상되며 영양 가치가 상승합니다.

    보통 특정한 통제된 조건에서 이루어집니다.

    부패는 주로 유해한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여 악취나 유해물질을 밀들어내는 과정입니다.

    악취나 독성물질이 발생하며 인체에 해롭습니다.

    관리되지 않은 상태, 고온 다습한 환경 등에서 빠르게 진행됩니다.

  • 음식의 발효와 부패(상함)는 미생물 작용이라는 점은 같지만 결과가 다릅니다. 발효는 유산균 등 유익한 미생물이 당분을 분해해 유기산 등을 만들어 맛과 향이 좋아지고 보존성이 높아지는 과정입니다. 김치처럼 적절한 염도와 온도에서 유익균이 번식해 유해균 성장을 억제하기 때문에 오래 두어도 먹을 수 있습니다. 반면 부패는 부패균이 단백질 등을 분해해 악취와 독성물질을 만들어 음식이 상하는 현상입니다. 즉, 어떤 미생물이 우세하냐와 환경 조건에 따라 음식이 발효되거나 상하게 됩니다.

  • 발효는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면서 에너지와 유익한 물질을 생성하는 과정이고 부패하는건 미생물이 음식 속의 단백질을 분해해서 악취와 유해물질을 생성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