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마가 너무 좋아요....그런데

저는 엄마가 너무 좋아요....그런데 엄마는 구찮아 해요.

갱년기때문에 더워서 고생하시는데 저는 엄마를 안고 싶어요.. 구찮아 하시는데 어쩌죠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갱년기 때문에 피곤하셔서 그럴 겁니다.

    이럴 때는 스킨십 보다는 엄마에게 힘이 되는 말을 해주시고요. 엄마의 말엔 무조건 복종 및 신속한 실행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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