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식품첨가물을 장기간 섭취하셨을 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궁금해 하셨습니다.
몇 가지를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식품첨가물은 몸에 해롭지 않도록 엄격하게 규제를 거쳐서 허가되고 사용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동물실험을 통해서 1)만성독성, 2)발암성, 3)생식독성을 평가하고 안전계수를 적용해서 1일섭취허용량(ADI)를 정하고 있습니다. 허가된 첨가물이 이 ADI 이하 수준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장기 섭취 위험 여부는 첨가물의 존재 여부보다는 "노출량"이 포인트입니다. 정기적으로 총식이조사(TDS)와 일일식이조사를 통해서 국민이 실제로 얼마나 많은 첨가물을 섭취하고 있는지 조사하며 그런 수치가 ADI 이내인지 감시를 합니다. 이렇게 과학적인 증거가 변ㄱ경이 된다면 사용 기준과 허의 내역은 평가를 다시하며 갱신을 하게됩니다.
[예시]
가공육에 사용되는 아질산나트륨이 필요한 기능(균 억제, 식품의 보존)을 위해서 허가가 되지만, 국내의 섭취 수준이 ADI의 극히 일부로 평가되곤 하죠. 하지만 조리 과정, 고온 처리에서 생성이 되고 있는 2차 물질(니트로사민)은 추가적인 위험 요소가 되기도 하니 연구원들은 이런 가능성을 감시를 합니다.
>> 식품첨가물 장기 섭취 주된 위험이 허용된 기준을 한참 초과하는 경우이지만, 국내에서는 이를 막기 위해 충분히 안전망을 갖추고 있죠.
참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