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추가 대책 발표에 따른 계약 건 증가??
이번 주 발표된 부동산 규제 추가 대책 발표를 앞두고,
조정대상지역으로 예산되는 지역의 매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하는데..
이 구역들은 대부분 실수요자들이라고 보면 되는 걸까요?
이렇게 되면 가격이 갑자기 폭등하는 등의 문제는 없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이미 정부가 서울전지역과 경기도권 12개지역에 대해서 금일부터 규제지역으로써 지정되었고 , 다음주 20일부터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해당지역에서는 당연히 실거주외 투자목적으로써 갭투자등은 모두 불가한 상황이 되며, 부동산 가격은 단기적으로는 수요감소에 따른 가격상승제한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참고로 해당 정책이 발표되고 문의 밧발친다면 대부분 직접적인 계약상 영향을 미칠 전세을 낀 매수예정자이거나 풀대출을 통한 자금조달이 필요한 매수예정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조정대상지역으로 예상되는 지역들에서 부동산 규제 추가 대책 발표를 앞두고 매수 문의가 급증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의 증가 현상은 규제 시행 전 막차 수요로 해석되며 대출 한도 축소와 규제지역 확대가 현실화되면 자금 여력이 있는 실수요자들이 서둘러 매수에 나선 것으로 생각됩니다.
모두가 실수요는 아니겠지만 실수요일 가능성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금일 발표된 부동산대책에는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관리과열지구를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포함되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규제가 적용되기전에 주택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수요는 실수요자도 있겠지만 차액을 노리는 투기 수요도 많이 있을 수 있는데 이는 일시적인 수요이므로 상황을 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 대출 규제, 세금 중과, 전매 제한 등 각종 제약이 많아지기 때문에, 실거주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규제 전에 서둘러 계약을 진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무주택자나 1주택자 중 실거주 목적의 구입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일부 단기 투자 수요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조정지역이 되기전에 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매수자가 많고 매물이 적다면 가격은 오를수 밖에 없고 어느정도 폭등으로 이어질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