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계약 조건이 좋아서 알바 들어갔는데 말이 바뀌었어요
제목 그대로 직원을 하다 그만둔 가게에서 알바를 주 5일 6시간에 맞춰줄테니 오라고 제안을 하셔서 그것만 믿고 들어갔는데 계약서 쓸 때 주 4일로 쓰게 되고 말이 바뀐 거예요 티어가 너무 많아서 곧 그만둘 애들이 있으니 그때까지만 주 4일로 하자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 하고 계약서를 썼더니 이젠 또 손님이 없으면 일찍 가라고 다른 애들은 3시간만 일하고 가는데 너 혼자서만 6시간씩 일하면 다른 애들 입장에선 특혜라고 생각하지 않겠냐 하시더라고요.. 그대신 주 하루 더 일하게 해주겠다 고정은 아니고 티오 부족할 때만 넣어준다고 하시긴 했는데 뭔가 속은 기분이고 괜히 왔나 싶으면서도 다른 곳을 또 구하고 싶지는 않아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일을 다른 알바생보다 뛰어나게 잘해서 시급을 올리는 방법 말곤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