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에어컨 끄기 전 '송풍' 건조, 몇 분 정도 해야 곰팡이 예방에 효과적일까요?
날씨가 더워져서 에어컨을 자주 틀기 시작했습니다. 에어컨을 사용하고 나서 그냥 바로 전원을 끄면 내부에 물기가 맺혀서 곰팡이가 생기고 퀴퀴한 냄새가 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끄기 전에 '송풍'이나 '청정' 모드로 내부를 말려주라고 하는데, 도대체 몇 분 정도 틀어놔야 안심하고 끌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10분 정도면 충분한가요, 아니면 30분 이상 길게 틀어야 하나요? 그리고 요즘 에어컨에 자체적으로 있는 '자동 건조' 기능만 믿고 그냥 꺼도 내부가 완전히 마르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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