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람들은 왜 이렇게 친절한 건가요??
이번에 일본 여행을 가서 놀란게 일본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친절함이 몸에 배어 있는 거 같습니다. 일본은 이러한 친절함을 학교에서 교육을 통해 생활속에서 체득하게 하는 걸까요??
일본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않고자하는 마인드가 강한거같아요
저도 여행갔을때 직원들의 서비스가 매우 뛰어나다고 느꼈어요
일본 사람들은 학교 에서 항상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라는 것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고 삽니다. 일본이 친절 하다기 보다는 개인 보다는 집단의 이익을 중요시 여기는 문화가 이미 뿌리 깊게 자리 잡게 된 것 같습니다. 물론 불친절 한 것 보다는 낳지만 그래도 친절한 것이랑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개인 보다는 집단의 이익을 강조 하는 문화와는 약간 차이가 있다고 보입니다.
일본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남들에게 민폐를 끼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보통 뭔가를 물어보거나 외국인들에게는 친절하게 대우를 해주는 것 같고
다른 사람에게 민폐를끼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친절하다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친절해 보이는 건 개인 성격보다 사회적 규범과 교육 방식의 영향이 큽니다.
일본 문화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태도와 예의를 강조합니다.
겉으로는 최대한 부드럽고 공손하게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손님 응대 기준이 매우 높고 일상에서도 그 분위기는 이어집니다.
친절이라기보다 사회 전체가 정해놓은 겉매너를 지키는 문화적 특성이 강하게 작용한 결과보 보는 게 더 정확합니다.
제가 봤을때 일본사람들은 타인에게 폐를 끼치는걸 싫어하고, 자기 자신에 대한 평판이 깎이는걸 두려워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욕나오는 일도 웃으면서 넘기는거 같아요
일본 사람들이 친절한 영향에는 과거 전국시대 영향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전국시대에 워낙 전쟁, 전투도 많았고 이유없이 죽는 경우도 많았죠 그래서 적을 만들지 않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고 친절하게 지내기 시작한 것의 영향이 있다는 말이 있고 남한테 폐를 끼치지 않아야된다는 교육 영향도 있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친절하게 행동하는 모습은 문화와 교육, 사회 규범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일본 초중고에서는 예절, 배려, 청결, 공공질서 등을 강조하며 생활 속 실천 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일본사회는 남예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칠절과 예의가 자연스럽게 습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