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새벽에 슬픔이 들어간 잡생각이 많이 들어요
새벽에 노래를 틀거나? 침대에 혼자 누워 있으면 그냥 진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어요. ㅜㅜ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볼 수 없다는 것과 나도 언젠간 죽을거라는거… 그리고 나이가 먹는게 싫고요 ㅠㅠ. 20대도 아닌데 시간이 느리게 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평소에는 아무렇지않은데 지금같은 새벽이나 저녁에 시간이 너무 빠르다고 생각이 드네요. 부모님애개 잘해야하는거 알지만 부끄러워서 잘 못하게돠네요. 결국 미루고미루다가 시간이 지나겠죠?? 한번분인 인생 제대로 해드리고싶은데 전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게임만 주구장창하고 지출을 마구마구해서 더 죄송하단생각이 듭니다.. 어떡하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