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정신병원에서 규칙위반, 그리고 억울한 피해자
어제 병원에서 규칙위반을 하지 않았음에도 규칙위반자로 낙인찍어 피해자를 만든 몇몇의 간호사, 보호사.
너무 억울한 나머지 주치의와 면담한 결과 이것은 규칙위반도 아니고, 그들이 본인하게 한 무례한 행동이 잘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함에도 그들은 지금까지 사과의 말 한마디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그일로 저는 어제, 오늘 저의 루틴이 철저하게 박살나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들을 어떻게 해야 제가 마음이 편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