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정신병원에서 규칙위반, 그리고 억울한 피해자

어제 병원에서 규칙위반을 하지 않았음에도 규칙위반자로 낙인찍어 피해자를 만든 몇몇의 간호사, 보호사.

너무 억울한 나머지 주치의와 면담한 결과 이것은 규칙위반도 아니고, 그들이 본인하게 한 무례한 행동이 잘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함에도 그들은 지금까지 사과의 말 한마디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그일로 저는 어제, 오늘 저의 루틴이 철저하게 박살나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들을 어떻게 해야 제가 마음이 편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집단 따돌림, 인격모독 등으로 질문자님을 괴롭히는 경우라면 직장내괴롭힘 진정을 제기하는 것을 고려함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의료진에게 공식적인 사과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이를 거부한 때는 국가인권위원회(국번없이 1331)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훈 노무사입니다.

    해당 병원의 근로자로 일하는 것이라면 직장내괴롭힘등을 고려할 수 있어 보입니다. 해당 병원의 근로자가 아니라면 노동영역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몰라 정확한 답변은 제한됩니다만 5인 이상 사업장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것이라면 신고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