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담당자 변경되었다며 잦은 전화가 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10년 넘게 보험료를 잘 내고 있던 보험사가 있는데, 벌써 한 달 가까이 한 설계사가 밤낮없이 전화를 걸어 오고 있습니다. 담당자가 자기로 변경되었다고 동의를 해 달라고 명함 등을 문자로 또 보내 오기도 했는데, 제가 전화를 아예 무시하자 카톡으로 가입 설계 동의서 링크까지 보내 오니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담당자 없이 tv 보고 가입했던 보험인데 이제와서 왜 담당자가 자기로 변경되었다고 수십 통씩 걸어 오는 걸까요? 일단 개인 폰번호랑 설계사 회사 번호는 차단했는데요. 굳이 제가 전화를 받을 필요는 없는 거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굳이 제가 전화를 받을 필요는 없는 거지요?

    : 꼭 해당 전화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해당 담당자가 변경된 경우 변경된 담당자가 보장분석을 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 보험가입을 할것이 아니라면 전화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덕원 보험전문가입니다.

    담당자 연결이 불편하면 해당보험사 콜센터에 수신차단 신청해 전화나 안내매세지를 거절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TV보고 가입해도 담당지는 있게 됩니다 그동안의 담당설계사가 그만두게 되어 다른분이 이관받게 되었나 봅니다 이관 받은 설계사는 절차상 문자나 전화로 한번쯤은 알리게 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보험사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그리고 설계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마도 다른 보험을 아내하고자 그럴 수 있습니다 대게는 한두번 문자나 통화로 불편함을 알게 되면 그만하기도 합니다 많이 불편하시다면 그만하라고 하시고 받지 않아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영업을 위한 어프로치거나 라포(소통)를 위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잦은 전화시 보험사 민원을 넣으시거나 담당자를 바꾸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기존에 담당자가 퇴사 또는 이직으로 인해 소속이 변동되었을 경우

    계약자체는 회사에 묶여있기 때문에

    담당자가 없는 미아계약이 됩니다.

    이때 회사는 이윤추구를 위해 해당 미아계약을

    회사내 설계사에게 배정해서 신규 계약을 기대합니다.

    다만, 거절을 하였음에도 한달 내내 밤낮에 관계없이 연락을 한다는 것은

    당연히 잘못된 행위입니다.

    명함에 해당 설계사의 전반적인 정보가 있기 때문에

    해당 정보를 토대로 해당 회사나 보험협회 등에 민원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심하네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그러셔도 되며 필요이상으로 연락오는 것은 민원제기하셔도 됩니다

    어떻게든 보장분석을 빌미로 새로운 보험을 가입하라는 의도가 다분합니다

  • 안녕하세요. 석한승 보험전문가입니다.

    삐른 답변 드리겠습니다.

    보험은 인터넷 티비 전화로 가입하셔도

    보험가입 진행시 진행 담당자는 존재합니다.

    진행 담당자가 보험을 청구및 보험관리자 입니다.

    지금 처럼 담당자가 변경되면 변경되었다고

    고객에게 전달을 하지만 “불필요한 잦은 연락은

    하지 않습니다. 고객 설계동의도 따로 하지 않고요.

    이럴땐 보험사 고객센터를 통해 담당자 변경 요청과

    요청내용을 전달하면 보험 담당자를 변경해드리니 참고해 주세요.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깔끔하게 차단 잘하셨습니다 전화 안받아도 됩니다 담당자가 변경되었다는 것은 기존 담당자가 그만뒀다는 얘기겠지요 그러면서 업 셀링 그러니까 추가 계약을 안내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보험에 대해서 문의사항이 있으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알아보면 되기 때문에 담당자에 대하여 모른 척 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다이렉트로 가입하더라도 아예 취급 담당자가 없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거절의사를 보였음에도 계속하여 밤낮없이 전화오고 무작정 가입설계 동의를 보낸다면

    해당 지점 및 고객센터로 해당 내용을 알리셔서 조취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 스트레스받으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그냥 전화 무시해도 보험 유지에 아무 문제 없습니다,TV나 전화로 가입한 보험은 보험료만 잘 내면 보장에 지장도 없습니다. 나중에 청구할 때도 담당자 없이 콜센터나 공식 앱으로 직접 하시는 것이 훨씬 빠릅니다.

    담당자 배정은 핑계일 뿐입니다. 안부 인사로 접근해서 기존 보험을 깨고 본인 실적을 위한 새 보험을 가입시키려는 전형적인 'DB 영업' 수작입니다.

    이 링크에 동의하는 순간, 질문자님의 과거 보험 가입 내역 전체와 병원 청구 기록이 그 설계사에게 낱낱이 넘어갑니다. "보장이 부족하다"며 더 집요하게 영업하기 위한 미끼입니다.

    참, 구질구질하게 저렇게 집요하게 전화하는 설계사는 문제죠, 차단하고 피하지 마시고, 가입하신 보험회사의 공식 대표 콜센터(1588-XXXX 등)로 전화하셔서 "내 계약에 배정된 담당자 당장 삭제하고, 마케팅 수신 동의도 전부 철회해 달라"고 단호하게 요청하시면 깔끔하게 끝납니다.

  • 안녕하세요. 구동규 보험전문가입니다.

    대표적인 TM 영업방식입니다

    기존 보험 점검이 필요하신게 아니라면 굳이 동의를 해주거나 설계안을 받아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전화또한 받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게다가 10년이나 납입을 한 보험이라면 비갱신형 20년납이라는 가정하에 완납이 반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라 리모델링은 신중하셔야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