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8세 남매가 너무 자주 타투는데 안싸우게하는 방법 없나요?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 다투는데 남매가 서로 안다투고 사이좋게 지내게하는 방법 없을까요? 야단치는것두 한계가있고 조금크면 좋아지겠거니 하는데...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남매가 자주 싸워서 고민이시군요

      집안에서 그렇게 싸워도 밖에서 남들하고 싸우게 되면 형제자매만큼 내 편인 게 없죠

      싸울 때 심각한 경우 아니고서는 지켜 봐야 합니다.

      싸우고 화해하는 법도 스스로익히면서 나중에 사회 나가서 갈등이 생겼을 때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 하는 거랍니다.

      아이들은 싸우면서 큰다 라는 말이 있듯이 자연스런 현상인 것 같아요.

      장난감을 갖고도 싸우고, 사소한 일 때문에 싸우고, 사사건건 부딪히며 싸우죠.

      부모님께서는 절대 싸움에 개입하지 마시고 먼저 해결책을 던져주지 않는 태도가 문제 해결의 열쇠입니다.

      싸움에 개입을 해서 판결을 내리면 아이들은 또 부모에게 와서 일러바치고, 그러면 또 싸우고 이렇게 반복 악순환이 되겠지요

      누가 먼저, 누가 더 잘하나, 보다는 함께 할 수 있는 팀워크 과제를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갈등이 일어나기 전 아이들이 사이좋게 지내고 있을 때 칭찬요소가 있으면 놓치지 않고 칭찬해줘서 아이들의 바람직한 행동을 강화 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이 자주 싸울 나이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싸울 때마다 아이들을 모두 앉혀놓고 양쪽 모두를

      똑같이 훈육하도록 하시며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게끔 유도를 하시고

      싸우지 않고 하루를 잘 보낸다면 이에 대한 포상도 진행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안싸우는것보다 싸우면서 사회화 과정을 기르는것이 좋을수있습니다

      너무 심한 감정싸움이나 몸으로 치고받고 하면서서로 상처를 주는것이 아니라면 싸우면서 사회성을 기를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릴 땐 싸우면서 큰다 라는 말이 있듯이 싸웠다고 화해했다가 서로 다시 사이좋게 지내는 등 사회성을 배워가는 과정이니 너무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이 싸웠을때 양쪽의 말을 다 들어보시고

      잘잘못을 가려주는 것도

      아이들이 싸움의 원인을 제공하지 않는 것에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두살터울의 남매가 싸우는 것은 미리 통제하거나 막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두 아이가 싸우고난 후에는 화해할 수 있도록

      그부분을 잘 중재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