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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은 전기로 운행되는데 배터리로 운행되기는 어렵나요?

전기로 지하철이 운행되는데 자동차도 전기자동차가 나오는데 지하철도 충전식 배터리로 운행되는 건 어려운 일인가요?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전문가

    박형진 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이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지하철의 경우 열차가 단칸이 아닌 최소 8칸 이상이기 때문에 이 동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크기와 무게의 배터리들이 칸칸이 실려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배터리 무게도 상당한 수준이기 때문에 효율은 떨어지며 필연적으로 충전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전력 공급이 어렵습니다.

    운행 간격을 촘촘하게 짜여져 있는 지하철에서 배터리로만 동력 공급은 어려울 수 있어 적용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지하철은 대량의 전력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배터리만으로 운행하면 무게와 충전 문제가 큽니다. 그래서 외부 전력선에서 전기를 공급받는 방식이 효율적이며 일부 구간만 배터리 운행이 연구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가능은 하겠지만, 얼마나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지하철은 거의 2~3분에 한번 씩 섰다가 가속했다가 하는 등 전기 소모가 엄청 큽니다. 그걸 커버 할려면 배터리 크기도 커지고 무거워 질 겁니다. 그러면 공간을 많이 차지하기도 하겠죠. 그리고 그정도 크기의 배터리라면 열관리나 화재 안전에 있어서도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 같고, 이걸 충전하기 위한 시설도 필요하겠죠.

    제가 봤을 땐 운영 효율이 상당히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획기적인 배터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말이죠.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지하철은 차량이 매우 무겁고 하루 종일 장시간 운행되기 때문에 필요한 전력량이 커서 현재는 배터리보다 선로에서 직접 전기를 공급받는 방식이 더 효율적입니다 배터리로 운행하려면 매우 큰 용량의 배터리가 필요하고 충전 시간과 무게 무제도 커서 운행 효율이 떨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지하철은 전차선이나 제 3궤도 방식으로 계속 전력을 공급받는 구조를 사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광현 전문가입니다.

    지하철 배터리 완전 운행은 현재 어렵습니다.

    주요 이유는 에너지 용량 부족, 긴 충전 시간, 높은 비용·화재 위험 때문이에요.

    핵심 어려움배터리 한계: 지하철(수백 톤)은 하루 수백 km 운행 시 10~20분 만 방전. 자동차와 에너지 규모가 다릅니다.

    인프라 문제: 터널 충전 설비 설치 복잡·비싸고, 전차선이 실시간 전력 공급으로 효율적이에요.

    안전·비용: 배터리 화재 사례 많고(한국 지하철 포함), 무게로 효율 떨어집니다.

    현황한국은 제어용 배터리만 쓰고, 해외는 하이브리드(비전기 구간용) 개발 중. 완전 배터리 지하철은 2030년대 이후 가능성.

  •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

    배터리로 지하철운행이 가능은 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부딪치는 부분이 있죠 수천 kw를 운행할수있는 배터리를 가지고 다녀야하는데 무게가 많이 무겁습니다.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운행하는데 큰도움이 되지 않죠! 개발에 있지만 현실에 적용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정전시 비상용으로 움직일수있도록 배터리를 사용하고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지하철은 엄청나게 무거운 무게와 운행 거리를 감당해야 해서 일반 자동차보다 훨씬 큰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거대한 배터리를 싣기보다는 전선에서 직접 전기를 받는 방식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술이 발전하면서, 짧은 구간을 배터리로 달리는 하이브리드 열차나 트램이 등장하고 있기도 합니다. 당장은 아니라도 조만간 미래에는 충전식 지하철도 더 자주 볼 수 있을것으로 예상할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