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먹으면 본인이 계산하겠다고 나선 친구 걱정을 하시는군요. 그렇게 매번 계산을 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미안함을 느끼죠. 그러면은 영수증을 보시고 각자 자기 분량만큼 이체를 시켜주면 서로가 부담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그 친구도 고마워할것 같구요 그래야 친구관계가 더 오래가지 않을까요
술만 마시면 본인이 계산하는 버릇은 자칫 후회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맨정신에는 안 그런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저도 술에 취해서 기분에 카드 결제하고 아침에 뒤늦게 후회를 한적이 있습니다. 친구분이 기분파이신 거 같네요. 그러한 일이 반복되면 주변에서 말리고 다른 분이 계산을 해야 할 거 같아요. 본의 아니게 실수로 계산하는 건데 좋은 습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좋은(?)친구를 두셨네요..호탕하고 정말 좋은친구니까 그런걱정도 해주시는것 같아요 그친구역시 마음씨 따뜻한 친구분을 두셨네요 부럽습니다. 친구분에게 말해보고 습관이안고쳐 진다면 친구끼리 있을 때만이라도 그냥 얼마계산됬는지 직원분에게 물어보고 나눠서 금액을 보내주세여 그냥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저는 너무 좋을꺼 같은데요~ 저도 술만 먹으면 카드를 내는 성격이다보니 너무 걱정입니다. 그래도 질문자님 정말 좋은 사람이네요 저의 친구들으 그냥 계속 얻어 먹으려고만 하는데.. 질문자님은 친구분을 생각하시고 그냥 많이 얻어 먹으면 둘이 밥 먹을때 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