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먹으면 본인이 계산하는 버릇이 있는 친구 어떤가요?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술만 먹으면 본인이 계산을 한다고 나섭니다. 처음에는 좋았는데 자꾸 반복되니 친구가 걱정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만 먹으면 본인이 계산하는 버릇이 있는 친구라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그 친구가 한 번 계산하면 본인도 한번 계산하고 이런 식으로 서로 조율을 해야 그래도 나중에 싸우지 않을 겁니다 그 친구 같은 경우에도 본인이 계산한 거를 나중에 알기 때문에 서운해 할 수도 있습니다

  • 술만 먹으면 본인이 계산하겠다고 나선 친구 걱정을 하시는군요. 그렇게 매번 계산을 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미안함을 느끼죠. 그러면은 영수증을 보시고 각자 자기 분량만큼 이체를 시켜주면 서로가 부담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그 친구도 고마워할것 같구요 그래야 친구관계가 더 오래가지 않을까요

  • 술만 마시면 본인이 계산하는 버릇은 자칫 후회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맨정신에는 안 그런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저도 술에 취해서 기분에 카드 결제하고 아침에 뒤늦게 후회를 한적이 있습니다. 친구분이 기분파이신 거 같네요. 그러한 일이 반복되면 주변에서 말리고 다른 분이 계산을 해야 할 거 같아요. 본의 아니게 실수로 계산하는 건데 좋은 습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정말 좋은(?)친구를 두셨네요..호탕하고 정말 좋은친구니까 그런걱정도 해주시는것 같아요 그친구역시 마음씨 따뜻한 친구분을 두셨네요 부럽습니다.
    친구분에게 말해보고 습관이안고쳐 진다면 친구끼리 있을 때만이라도 그냥 얼마계산됬는지 직원분에게 물어보고 나눠서 금액을 보내주세여 그냥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저는 너무 좋을꺼 같은데요~ 저도 술만 먹으면 카드를 내는 성격이다보니 너무 걱정입니다. 그래도 질문자님 정말 좋은 사람이네요 저의 친구들으 그냥 계속 얻어 먹으려고만 하는데.. 질문자님은 친구분을 생각하시고 그냥 많이 얻어 먹으면 둘이 밥 먹을때 사주세요~

  • 좋은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오래오래 두고 친하게 지내면 좋을 것 같구요.

    그런 친구는 잘 챙겨주세요. 나중에 밥도 한끼 사주시구요. 생일떄 선물같은것도 잘 챙겨주세요.

    저는 제가 그런 편입니다.

  • 술자리마다 계산하려는 친구는 책임감일수도 있지만 무리일수 있습니다. 술 안 마신 날 조용히 고맙고 걱정된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