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감정을 잘 숨기는 방법은 뭘까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감정을 잘 숨기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뭔가 상대방이 무례하거나 그러면 화가나고 그랬던 거 같은데 나이를 먹으면 자신의 감정을 잘 숨기고 컨트롤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자신의 감정을 잘 숨기는 방법은 뭘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정을 숨기는 것보다 먼저 잠깐 멈추고 반응하지 않는 연습이 더 중요합니다.

    무례한 상황 속에서도 바로 표현하지 말고 한 번 숨을 고르고 말할 문장을 정해두면 도움이 돼요.

    결국 핵심은 억누르는 것보단 감정을 알아차리고 차분하게 전달하는 기술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3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마인드컨트롤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요!

    내마음 그대로 표정이 드러나기 마련인지라, 마인드컨트롤를 괜찮다, 아무렇지 않다 생각하면서 다스리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면 정말 별것 아닌 일에는 아무렇지 않아지기도 하구요^^ 저는 ‘기분이 태도가 되어서는 안된다’ 라는 문구도 자주 생각하곤해요! 물론 말처럼 쉽진 않지만요

    파이팅입니닷^^!

  • 안녕하세요

    우선 우리나라의 특성상 감정, 특히 부정적인 감정은 숨기고 드러내지 않도록 우리는 교육받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정신건강적으로는 좋은 일이 아닙니다. 감정을 감추는 것보다는 내가 지금 느끼는 것을 인정하고 '아, 나 지금 스트레스 받고 화가 나는구나' 하며 지나가면 더 건강하게 감정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화가 나는 것을 남에게 분풀이 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행동일 수 있기 때문에, 본인과 가까운 사람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며 해소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 마음을 자기 스스로 잘 다스려야 됩니다 이미 자기 마음속에 화가 나 있는 것은 자제를 할수가 없어서 밖으로 표출이 되버립니다

    그래서 다혈질이라고 하는데요 어떤일을 대할때 내맘에

    안들면 거기에 있지말고 밖으로 나옵니다 그상황을 보지않으면 감정이 가라 않거든요

    그순간을 자꾸 부딛치지말고

    그순간을 회피하다보면 감정이 조금씩 가라앉기 시작

    할겁니다

  • 예 감정을 숨기기는 정말 어렵습닏ᆢ

    얼굴에 표정변화가 없는 사람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난 겁니다

    표정변화가 나올때는 잠시 자리를 피하세요

  • 저도 어릴 땐 감정 숨기기가 잘 안됐는데 나이 먹으니 자연스럽게 되던데요? 깨닫는 것도 많아지고 생각도 바뀌면서 가면을 쓰듯, 감정 자체를 숨기고 살아요, 언젠가 이걸 자연스럽게 느끼는 날이 오는 것 같습니다

  • 사람 감정 숨기려면 모든 관계 내려 놓고 포기해야 가능하기 때문에 결코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어려서부터 감정 표현하는 사람은 많은 노력 하더라도 순간 감정 안 좋으면 바로 표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이들면서 감정 숨기고 컨트롤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기분 안좋고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안 좋은 건 표현하는게 더 나은 선택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