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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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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보호일까요 세상이 흉흉해진걸까요?

요즘에는 아이들의 위치나 아이들에 대한 신변보호가 더 강해지고 잇는것 같은데, 이걸 과잉 보호로 봐야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만큼 세상이 흉흉해 진걸까요? 흉악범죄도 많고, 세상이 무서워지는것 같아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니 사람들은 아이들을 그렇게 키우는 원인의 한가지 일수도 있고 요즘에는 출산을 하지 않거나 낳아도 1,2명 밖에 자식이 없으니 그렇게 하는경우도 있을것 같습니다

  • 과잉보호라기보다는 세상이 흉흉해진탓에 당연한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예전에도 물론 그런 일들이 있었겠지만 요즘은 더 그런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요.

    부모라면 당연히 위험에서 보호해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과잉보호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이 흉흉해진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보다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거 같습니다

    치안이 좋다고 하는 우리나라도 요즘에 뉴스에서 강력범죄 많이 접하실 수 있습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보호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아이들에 대한 보호가 강화되는 현상을 과잉 보호로 볼지, 세상이 위험해졌다고 느껴지는 것인지에 대한 논의는 복잡합니다. 확실히 최근 몇 년 사이 범죄나 사회적 불안 요소들이 증가하면서 부모들이 아이들의 안전을 더욱 신경 쓰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거보다 더 많은 감시와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는 아이들의 신변을 지키기 위한 현실적인 대응일 수도 있습니다. 세상이 점점 더 위험해지는 것 같다는 불안감 속에서, 과도한 보호가 아이들의 자율성을 해칠 위험도 있지만, 동시에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 중요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균형이 중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아이들 위치 추적이라든지 이런 거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세상이 많이 흉흉해진게 맞기 때문에 아이들을 좀 더 안전하게 지키는게 부모로서는 맞는 거죠 시대가 편해서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 빈부의 차이가 많은 세상이구요,또 아이들을 많이 낳지 않다보니 과잉보호 하게되고 또 보호받지 못한 아이들은 나쁜세상에 빠져 흉악범도 되고 그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