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해킹 당해서 금전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모나'라는 알뜰폰 통신사를 사용했던 적이 있었는데, 작년 9월부터 저도 모르는 사이에 모르는 번호로 제 계좌로 돈이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가입자도 제 명의로 되어 있는데 번호만 모르는 번호입니다. 번호는 앞자리 4개만 공개돼있는데, 이건 내일 통신사에서 물어봐서 알아낼 수 있을 것 같고, 해당 번호로 범인을 잡을 수 있습니까? 그리고 만약 잡는다면 해당 범죄자에게 청구비용을 물을 수 있습니까? 이 범죄자를 꼭 잡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찬 변호사입니다.

    명의 도용 및 무단 금융 거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통신사에서 확인한 회선 정보와 계좌 출금 내역을 바탕으로 그 경위와 범인을 특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형사와 별개로 민사상 손해배상도 청구할 수 있어보입니다.

    상담을 통해 절차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