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말을 조용히 보내시나요? 아니면 활기차게 보내시나요?
연말이네요.
오늘도 번화가는 사람들로 붐비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한해 마지막날은 조용히 보내는 편입니다.
한해도 돌이켜보고 내년 목표도 세워보구요.
어떠신가요?
11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 해를 마무리하는 방식은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조용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은 성장을 위해 매우 소중합니다.
번화가의 활기찬 분위기를 즐기며 에너지를 얻는 사람들도 많지만 차분하게 내실을 다지는 방식은 깊은 안정감을 줍니다.
지난 시간을 복기하며 세운 목표는 새해를 시작하는 강력한 동력이 되며 무분별한 약속보다 자신에게 집중하는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떠들썩한 축제 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 본인만의 속도로 한 해를 정리하는 모습이 매우 현명하고 인상적으로 느껴집니다.
어떤 방식이든 본인이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환경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것이 최고의 연말을 보내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라면 살짝 조용히 보내면서도 소소한 즐거움은 챙기는 스타일이에요.
예를 들어, 좋아하는 책이나 영화 보면서 하루를 편하게 보내다가, 가족이나 친구와 짧게라도 웃고 떠드는 시간을 가지는 느낌이죠.
너무 바쁘게 파티만 하는 것도 힘들고, 완전 혼자만 있는 것도 심심하니까, 조용하지만 활기찬 포인트를 조금씩 넣는 연말이 딱 좋다고 생각해요.
저마다 연말을 보내는 방식이 참 다르죠! 어떤 분들은 조용히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쉬면서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시고, 또 어떤 분들은 친구들과 모임을 갖거나 축제 분위기 속에서 활기차게 보내기도 하니까요.
연말이라고 특별히 뭐 하는 건 없어요. 떠들썩하게 지내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집에서 조용히 보내는 편입니다.
가까운 지인들에게 잘 지내라고 카톡 보내주고 그냥 집에서 가족과 조용히 보냅니다.
저는 보통 가족들이랑 함께 집에서 조용히 보냈던거 같아요! 사람들 많은곳은 좀 힘들어하기도 하고 ㅎㅎ .. 가족들끼리 따뜻한 집안에서 맛난거 먹구 시간 보내는게 훨씬 의미있게 느껴져서요~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보내는 사람이 있는 반면 가족이나 연인 둘이서 보내는 사람들이 더 많을듯합니다 저역시 가족과 조용한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이 시기에는 괜히 마음이 차분해져서 공감이 됩니다.
저는 예전에는 사람 많은 곳에 나가기도 했지만, 요즘은 조용히 한 해를 정리하고 내년을 그려보는 방식이 더 잘 맞더라고요. 보통은 연말을 떠들썩하게 보내야 의미 있다고들 하지만, 그렇게 보내고 나면 오히려 공허했던 적도 있어서 원래 하던대로 했습니다.
연말은 조용하게 보내면서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 맞이에 좀 더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기는거 같아요
근데 사람마다 필요한 에너지가 다르니 맞는퍈으로 적당하게 채워가면되지 싶어요
저는 활발보다는 조용히 보내는게 좋은것같아요. 그렇지만 연말에는 이친구 저친구 만나서 시간을 보내고 정초부터는 다시 마음을 먹고 한해를 부지런히 보내려고 했던듯합니다
저도 질문자님과 비슷한 마음으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것 같아요. 왁자지껄한 번화가의 열기도 활기차고 좋지만, 한 해의 마지막 날만큼은 온전히 나만의 속도로 매듭짓는 시간이 정말 소중하더라고요.
저는 한해를 마무리하며 혼자서 조용히 보내는 편입니다. 올 해 가장 행복했던 순간, 슬펐던 순간들을 생각하며 스스로 격려도 해주고 위로도 해줍니다. 지난해를 스스로 돌아보며 한해의 막을 잘내리는 것이 인생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가족들과 조용히 보냅니다
결혼전에야 친구들과 만나서 시끌벅적하게
보낼수있었지만 아이들이 있으니
가족들과 도란도란 1년 마무리하면서
일찍자고 1월1일 해돋이도 가고 그렇게 보낸지
십년은 넘은것같아요
차분하고 좋습니다
저는 한해를 마무리하며 조용히 가족들과 지내는 편입니다. 올 해 가장 기뻤던 순간, 슬펐던 순간 등을 물어보며 격려도 해주고 위로도 해줍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아쉬운 순간도 흐뭇했던 시간도 돌아보며 한해의 막을 잘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즐겁게 보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조용히 지내는 편이에요! 군중 속의 고독(?)이라고 해야하나요.. 혼자 생각할 시간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저 역시 연말은 조용히 반성과 계획의 시간으로 보내는 편입니다. 한 해의 부족함과 감사한 점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내년 목표를 구체화합니다. 번잡한 외부보다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이 진정한 휴식과 재충전으로 이어지더군요. 내년에는 더욱 성장한 자신을 만드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조용하지만 의미 있는 마무리를 추구합니다.
연말은 지났지만 어제 족발사가지도 시어머님이랑 시아버지 댁에 가서 점심겸 이른저녁 먹었습니다 신랑이 해보러 가지고 하던데 9살 6살 꼬맹이들이 감기에 걸려 그것마저 가지 못하였습니다 그래도 티비에 종치는건 매번 보았는데 일찍 잤습니다 무엇보다 자기전 가족들 건강을 마음속에 빌면 잤습니다
아이가 유치부일 때랑 또 다르네요.케이크는 기본이었는데 이번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신년맞이했어요. 추워서 하루만 외출하고 오늘은 집콕. 치킨이나 시키고.. 조용히 보내고 있어요. 그런데 해 바뀌니 싱숭생숭하네요
예전에는 연말이면 가족들과 좋은 식당도 가고 여행도 예약해서 가고는 했는데 26년도는 경기가 어렵다는 전망에 지갑부터 닫게 되네요. 근데 밖에 나가진 않아도 집에서 가족들과 같이 밥먹고 차마시며 음악들으며 시간 보내니 오히려 더 여유로운 새해 시작인득 해서 만족합니다.
새해에 복많이받으세요 새해아침문의 문의 문화재단지에 주차관리을하는디 영아12도 올겨울들어최고추운 날씨에수고하셨어요 방재단회원여러분. 고생하셨어요 사랑합니다
연말인데 그냥 지나가는 하루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드네요...어제까지만해도 25년이였는데 딱 해가 바꼈다라는걸 느끼기가 좀 애매하네요 ㅋㅋㅋㅋㅋ25년도가 힘들었어서 그런지 연말 느낌이 잘 안 나네요 그리고 웬만하면 연말이라고 막 엄청 시끌벅적하게 보낸적이 없어서 그냥 무난하게 지나가는 거 같아요
각자 지금 처해진 상황에 따라 좀 다를 수 있을 것 같고 같은 사람이라도 현재 처햐진 상황에 따라 좀 다른 것 같아요. 좋은일이 많거나 여유가 있는 상황이면 아무래도 즐겁게 함걔 보냘 수 있을 것 같고, 그렇지 못하면 혼자 보내는게 나을 때도 있는 것 같아요~~
연말에느끼는 감정이란 누군가에게는 그 한해를 우울하게 보내었거나 일이 술술 잘 풀려서 행복하게 보내었을 경우로 크게 두 가지로 나뉠거 같습니다. 보통 대게는 가족이나 연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겠죠? 누군가에게는 바쁘게 달려와서 휴식이 필요해서 조용히 한가롭게 보낼거고, 다른 한편은 그동안 미뤄뒀던 활동들을 가족 연인 혹은 지인들과 행하는 의미있는 연말이겠죠 ㅎㅎ 결론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고 놓여진 상황과 여력이 되냐 안되냐에따라 결정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연말이라도 평일 중에 있고 금토일로 연계되지 않아 조용히 다음 출근날을 기다리며 한해 어떻게 지냈나 생각하면수 보냈네요!
저번주 크리스마스도 목요일 휴일이고 해서 사람들이 많이 쉬었더라고요
저는 조용히 연말에 보내는 편입니다. 예전에는 사람 모임 등을 좋아했는데 나이가 드니 조용하게 새해를 맞이하는 게 좋더라구요. 그리고 간단한 메세지와 함께 답장 보내는 편입니다.
저도 옛날에는 시끌벅적하게 카운트다운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새해 목표도 조용히 세우는 편인 것 같아요..
나이가 드니 달라지는 건가 싶지만 이렇게 보내는 편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얌전히 보내는편입니다.
해돋아 보러가기도 술을 마시고 밖에서 놀기도 했는데 요즘은 사람에 치이는게 별로 좋지않더라구요.
조용히 영화보면서 간단하게 술한잔 합니다
날씨가 상황마다 다른데 보통때보다 날씨가 추우면 가족들이랑 조용히보내고 평균이나 좀따뜻하면 지인이나 친한사람들끼리 술한잔하면서 보내죠~~~하지만 이제 갓 20살된애들이 술마실려고 술집앞에 부글부글 거려서 대기많은걸 감안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나이가 들 수록 조금 얌전하게 지내는 것 같아요.
성향마다 다를 수도 있지만!
올 한 해는 큰일 없이 얌전히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연말, 연초 다 조용히 지내보려고 합니다 !
살면서 요란하게도 얌전하게도 보내보았지만 해가 갈수록 점점 얌전해지는 듯하네요. 제야의 종소리도 안 듣고 자요 이제^^ 살아가면서 점점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떠한 만남을 편안해 하는지 점점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새해 즐거운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연말은 대부분 조용히 보내는 편입니다. 번화가는 사람들로 정말 붐비겠지만,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 목표를 세우며 여유롭게 시간을 가지는 게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식사나 산책을 하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게 제 스타일입니다.
상황에 따라 조금 달라요.
연말엔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이어서 비교적 차분하게 보내는 편이지만,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할 땐 웃음도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활기차지기도 해요.
조용함과 따뜻한 온기가 함께 있는 연말이라고 할까요.
저는 연말에는 비교적 조용하게 보내는 편이에요. 한 해를 돌아보면서 스스로를 정리하고, 가까운 사람들과 차분하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더 잘 어울리더라고요. 북적이는 분위기도 좋지만, 연말만큼은 여유 있게 보내는 걸 선호해요.
연말은 사랑하는 사람과 가까운 근교를 가서 산책하거나 음식을 먹고 한해를 마무리 할 거 같습니다 내년에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계획을 짜거나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올해 연말은 특별한 계획 없이 가족과 함께 조용히 보내려고 합니다. 바쁘게 흘러갔던 한 해를 돌아보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식사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화려한 모임이나 외출보다는 집에서 편안하게 쉬면서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천천히 꺼내보고 싶습니다. 아이와는 한 해 동안 있었던 소소한 추억을 정리해보고, 어른들끼리는 건강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조용하지만 그래서 더 의미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연말을 보내려 합니다.
올해는 조용히 보내고있어요 ~ 애들도 다 크고 친정도 멀고 ^^
동네친구들은 애들 가족들과 보내고~ 애낳고 살다보니 그냥 저냥 넘어가게 되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사실 살아보니 평범한게 젤 행복한거더라고요. 젊을땐 친구나 연인들이랑 밖에서 시끄럽게 보내기도했거든요...근데 이젠 무조건 집에서 가족이랑 보냅니다. 시간이 지나니 인간관계가 정리가 되기도하고 가족중심이 되는거기도 하지만 평범이 젤 소중하네요. 이번에도 굴사다가 굴찜에 생굴에 남편이 요리해줘서 아이들이랑 잘먹고 드라마보다가 아이들이랑 덕담좀나누다 자려고 합니다. 질문자님도 이런거어떠세요. 이번엔 날도 너뮤춥네요. 해피뉴이어!!!
이제 2026년이 밝았네요~~ 새해도 건강하시고 뜻한바 이루세요 저희집안은 큳딸사위 손자 손녀들이 어제와서 오늘 아침에 떡국을 먹고 조용히 지낼것같네요 밖에 나가면 춥잖아요~때뜻한 집안이 좋을것같네요~~
저도 연말에는 그냥 1년을 되돌아보며 조용히 새해를 맞이 하고 있어요..
나이 들수록 일 끝내고 집에 와서 무덤덤하게 보내는게 일상이 되어버려서 연말이라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 건 없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들마다 연말 마무리를 어떻게 하느냐는
각자 사고방식에 따라 개인차가 있겠습니다.
활기차게 마무리를 하려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조용하게 담담하게 마무리를 하려는 사람이 있을 것 입니다.
각자 생활방식.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저도 가족들과 집에서 조용히 보내는 편입니다 올 한해 아쉬웠던 부분 생각도 해보고 내년에 뭘 해야 될지 큰 그림도 그려보고 집에서 쉬면서 가족들과 맛있는거 음식 해먹기도 하고 그렇게 여유롭게 보내는 게 연말 연휴 끝나고 또 새해를 시작하는데 에너지도 얻고 좋은 것 같더라고요
결혼 하기 전에는 연말에 친구들 만나서 그야말로 활기차게 밤샘 놀기도 했지만 지금은 결혼하고 가족과 같이 조용한 연말 보낼 계획입니다. 미리 배달음식 시켜놓고 다같이 TV 보면서 이야기도 나누며 한해 마무리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