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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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혼자 있으면 문앞에서 기다려요ㅠㅠ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즈

성별

수컷

나이 (개월)

5개월

몸무게 (kg)

2.7

중성화 수술

1회

외출 했을때 홈캠으로 보니 제가 집에

들어올 때까지 문앞에 있는걸 알았어요.

홈캠을 보니 너무 속상하고 미안해요.

어떻게 해야지 편하게 있을까요?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현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5개월이면 아직 아가이고 신체적. 심리적 성장이 완전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시기입니다. 

    그리고 아이들마다 타고난 기질이 있는데 아이가 보호자에게 의존적인 면이 있는듯 합니다. 

    아이가 독립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기본 훈련을 한 후에는 방문 펫시터나 아이에게 맞는 유치원 활동으로 다양한 경험은 물론 보호자와도 적절하게 떨어져 각자의 생활을 할 수 있는걸 권해드립니다. 

    우선 아이가 실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즈워크등을 많이 해두고 외출하셔도 좋구요. 

    보호자가 나가도 금방 돌아온다는 안도를 줄 수 있도록 해주셔야합니다. 

    집에 계실때 수시로 현관으로 나갔다 들어오는걸 해주시고 들어오셨을때는 아이가 반겨도 그냥 무관심하게 반응해주셔야합니다. 

    나갔다 들어올때마다 아이를 반겨주고 안아주면 그것만을 기다리게 되어 더 보호자 애착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처음에는 나갔다 바로 들어오고 3.5.10초 시간도 늘려주시는데 랜덤으로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들어와서 그냥 무심하게 화장실가서 손도 닦고 옷도 벗어두고 하시다 아이도 무관심해지거나 차분해졌을때는 차분하고 너무 흥분되지 않은 톤으로 같이 놀아도 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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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강아지가 혼자 있을 때 문앞에서 기다리는 행동은 분리불안의 초기 증상이거나 보호자에 대한 과도한 의존성 때문이므로 독립심을 키워주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5개월령의 말티즈는 사회화 시기이므로 보호자가 없는 상황에 적응하도록 외출 전후로 아는 척을 하지 않는 의연한 태도를 유지하고, 방 크기의 제한이나 켄넬 훈련을 통해 안정감을 느끼는 독립된 공간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또한 외출 직전에 노즈워크 장난감이나 오래 먹는 간식을 제공하여 보호자의 부재를 긍정적인 보상과 연결해 주고, 짧은 시간 동안 나갔다 돌아오는 연습을 반복하여 보호자가 반드시 돌아온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뼈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