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나치게훈훈한샌드위치
채택률 높음
저희가족이랑 종종 가는 음식점이 있는데
거기 아주머니가 묘하게 저희한테만 쌀쌀맞아요,, 기분탓이겠지 넘겼는데 오늘도 갔는데 자리가 없고 작은테이블만 있어서 여기 그냥 앉을까요? 했는데 방쪽으로 들어가라고 명령하듯이 말하고 다른손님들 밖에서 나가면 감사합니다~ 하는데 저희 나갈때는 아예 말을 안하더라구요 한가해졌는데도 저희는 딱 밥만 먹고 나오는 조용한 가족인데 마음이 괜히 안좋네요
안가기엔 집근처 밥집이 없어서 선택지가 없는데 .. 뭐가 현명한 방법일까요 ㅠㅠ
그냥 밥 먹었는데 속상해서 주저리주저리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