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족이랑 종종 가는 음식점이 있는데

거기 아주머니가 묘하게 저희한테만 쌀쌀맞아요,, 기분탓이겠지 넘겼는데 오늘도 갔는데 자리가 없고 작은테이블만 있어서 여기 그냥 앉을까요? 했는데 방쪽으로 들어가라고 명령하듯이 말하고 다른손님들 밖에서 나가면 감사합니다~ 하는데 저희 나갈때는 아예 말을 안하더라구요 한가해졌는데도 저희는 딱 밥만 먹고 나오는 조용한 가족인데 마음이 괜히 안좋네요

안가기엔 집근처 밥집이 없어서 선택지가 없는데 .. 뭐가 현명한 방법일까요 ㅠㅠ

그냥 밥 먹었는데 속상해서 주저리주저리 적어봤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 같으면 안 갑니다.

    주변 밥집이 거기밖에 없다고 쓰셨는데 차라리 좀 비싸더라도 배달을 시켜 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

    왜 내 돈 내고 마음고생을 해야 하는지...

    리뷰에 불친절하다고 적고 다신 가지 마세요;;;

    채택 보상으로 3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주머니가 기분이 안좋아도 손님한테 그러면 안되지요ᆢ 서비스가 생명인데ᆢ 오늘만 그려셨으니 참으시고 담에가서 또 그러시면 한 마디하고 다시는 가지마세요 ᆢ소화도 안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