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넷상친구인데자꾸저나와서여자만나자

하면서 카톡에여자재누구냐말하구자꾸 저한테 오라고해서어제피곤한데자꾸오라해서갓는데 자기아는여자집에갓는데

처음보는데막 그형이나이도속이구여자만나서 동생챙겨야지왜자는데왓냐해서 집도쓰레기장이구모기도너무많구30분있다가. 집가자니깐 가다가졸음운전하면서중간중간쉬고 대전역에서떨궈주고집왓는데자꾸저나와서아는여자있다구만나자구막머래해서 예전에그형때메 경찰서에서저나오구날리라햇구 막저한테카페가자하면서 자꾸나보구식당차리라는지일을하라구강요하구

ㅠㅜ 정신과약 먹고지내는데 안만나는게나을까요?

차단하구 그형이40초중반이거든여~나이도속이구

지금까지 만난여자애들도저한테차단하라고하구

대전에베트남와이프랑애기2명잇는데 갑자기어제본인이자다가 차박앗다구막 톡오구 개소리오고 오늘도자꾸보이스톡와서 일어나라

쳐놀지말구나가서움직이라구 개소리하구.ㅠㅠ

진짜로 진지하게 차단하는게나을까요?

넷상에서 ㅠㅜ예전에제가다른여자만나서 같이있엇다구협박문자오고

진짜힘들어서 연락안하는게나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이미 마음속은 결정 하셨는데요?

    많이 지치고 피곤할 인연은 과감히 끊는게 좋아요

    질문자님 삶을 방해하고 있잖아요

    그런 사람과 연닿아서 좋은거 없었다 생각들면

    그건 바로 끊어야할 인연이에요

    그래야 삶의 질도 달라지고 규칙적인 삶도 유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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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앞뒤 맞지 않게 글을 쓰셔서 무슨 말인지 잘 모르긴 하겠는데, 그 형님이 님과 이해관계가 얽혀있지 않다면 굳이 스트레스 받으면서 연락하며 지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나이가 40이 넘었는데도 정신못차린거면 앞으로도 가망없다고 봐야합니다. 나이들 수록 사람을 고치려하면 손해이고 똥은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 일단 넷상에서 만나신 분들과는

    사실 깊은 교제를 하거나 대화를 하지 마시고

    그냥 넷상에서 정도의 수준으로 거리를 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글 맥락이나 맞춤법 때문에 글을 완전히 이해하진 못했지만 관계에 있어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면 끊어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유지 했을 때 이득이 있는게 아니라면 끊어내는게 스트레스가 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