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반적으로개방적인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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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 최악인 줄 알았는데 올해는 더 힘드네요.
사람이 밑바닥을 보면 다시 치고 올라간다는데 작년이 죽을 것처럼 너무 힘들어서 이제는 나아질까 싶었는데 올해는 힘든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나네요.
그래도 작년은 속만 썪어문들어지고 형식상이나 겉보기에는 멀쩡했는데 올해는 난리도 아니네요. 너무 초라해집니다.
사람이 이렇게 최악으로 지내고 나면 진짜 다시 좋아질 수 있는 건가요?
제 잘못도 아닌데다 혼자 아등바등 노력해왔는데 조언이랍시고 더 상황을 악화시키는 인간들만 있고 좋은 상황은 영 안와서 암담합니다.
경험담이라도 좋고 주위 이야기라도 좋으니 정말 좋은 상황이 다시 올 수 있는지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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