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퇴사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라면
그 이상 그 회사에 남고자 하는 마음이 더 생기지 않음이 크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몸이 좋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으니 퇴사 하기로 한 그 날짜 까지 일을 하고 관두겠다 라는
의사를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더 좋은 딜은 퇴사를 하지 않고, 월급 측정을 다시 하는 것입니다.
즉, 월급을 좀 더 올려주면 일을 더 계속 하겠다 라는 취지를 전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실업급여를 받고자 한다면 회사 측이 요구한 대로 응하고, 실업급여를 탈 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분을 전달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