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려는데 회사서 더다녀달라해서 권고사직요청하려는데 어때요?
제목대로 12월 초에 퇴사를 말하니 중순까지 처음에는 다녀달라더라고요
팀원생각해서 그러겟다했죠
그런데 다른 분이 더 그만둔다하니 이제 저를 더 잡아볼려는거같더라고요
제 계획은 언제까지 말하는건지 물어보고 너무 길면 중순까지로 밀고갈거고, 적당한 기간을 말한다면 권고사직처리해달라고 딜을 할까해요
실업급여도 탈수있으니 괜찮을거같은데 더 좋은 딜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퇴사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라면
그 이상 그 회사에 남고자 하는 마음이 더 생기지 않음이 크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몸이 좋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으니 퇴사 하기로 한 그 날짜 까지 일을 하고 관두겠다 라는
의사를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더 좋은 딜은 퇴사를 하지 않고, 월급 측정을 다시 하는 것입니다.
즉, 월급을 좀 더 올려주면 일을 더 계속 하겠다 라는 취지를 전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실업급여를 받고자 한다면 회사 측이 요구한 대로 응하고, 실업급여를 탈 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분을 전달하면
될 것 같습니다.
권고사직은 회사 요청 형태여야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해 합의서, 회사발행 문서를 반드시 남아야 안전합니다. 날짜 조율 시 업무 인수인계 가능한 현실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고 과도한 연장은 거절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추가 딜로는 퇴직위로금, 연차정산 최대치, 인수인계 기간 단축을 요구하는 것이 실질적인 이익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