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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화관리방법교체주기알려주세요

보통러닝화는평소에어떻게관리하는것이오래사용이가능하고교체주기는어느정도로기준을잡는것이좋을까요또값이저렴한것을자주교체하는게낫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러닝화가 10개가 넘습니다 러닝을 발목을 다쳐 1년 넘게 못하고 슬로우러닝도 길게 못하는데 그래도 러닝화 모으는것 자체를 좋아힙니다 러닝화를 오래쓰려면 러닝화를 2개이상 교체로 신는겁니다 오늘은 이것 내일은 저것을 신는게 좋은데 이유는 신발의 폼이 눌렸다가 복원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러닝을 하고 폼이 눌려 있는데 오후에 또 뛰면 수명이 빨리 줄어든다고 합니다 관리는 그때 그때 오염됬으면 아웃솔을 물세척 해주고 한번씩 햇빛에 말려주는겁니다 습기를 날려줘야 냄세가 안나고 귀찮으면 햇빛좋은날 베란다나 창문에 세웠뒀다 도로 신발장에 넣어줍니다 러닝화의 수명을 뉴발란스나 아식스 본사설명을 보면 500~700k를 보는데가 많은데 러닝카페훠원들 후기를 보면 쿠션이 너무죽지 않으면 1000k채우는 분들도 많고 쿠션이 빨리죽으면 500k에도 트레드밀이나 헬스장용으로 돌린다고 합니다 이런 모델은 소문이 돌아 내구성 안좋은걸로 판매가 잘안되죠 외국사람도 감각은 우리와 같으니까요 러닝화가격이 사악하죠 좋은 러닝화를 써보면 이제 저가의 러닝화는 못신습니다 뛸때마다 화가 나고 좋은것 신었을때의 쿠션과 반발력이 계속 생각납니다 그러면 정가 20만원이 넘는 푸마의 매그맥스는 왜 잘팔리냐면 무신사 할인 잘걸리면 12만원이하로 사기 때문입니다 뉴발은 포인트모아 할인받고 브룩스도 20만원 짜리 인기모델 가끔 반값에 팝니다 아식스만 싸가지 없이 세일을 거의 안하는데 나오는 족족 품절이라 그렇습니다 초인기제품 노바블라스트5가 15만 9천인데 일본직구 정품사이트 여기저기 발품팔아도 12만원대더라고요 나머지는 할인할때가 있습니다 푸마 매그니파이3를 9만에 샀는데 저가의 러닝화랑 가격차이가 별로 안납니다 맘에 안들면 당근하면 되는데 탭과 정품인증 구매내역 보여주면 잘팔립니다 저가의 러닝화는 헐값에 내놔야 팔린다고 봐야죠 할인 잘받으면 저가의 러닝화랑 가격차이가 별차이 안나고 할인할때만 삽니다 아식스만 잘나가서 큰맘먹어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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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반적으로 한개의 러닝화를 가지고 600~700키로 정도가 되면 교체를 한다고 하는데.. 실제 이를 관리하기는 어렵다고 보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바닥이 전부 닳거나 러닝화 쿠션 등이 없어진다고 하면 그 때 교체를 하는 편입니다. 2~3개의 러닝화를 번갈아서 신어주면서 관리하면 주기가 조금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 저는 보통, 연습할때는 저렴한 러닝화로 자주 교체하는 편입니다. 얼마나 많이 하시는지에 따라 교체주기는 달라지는데, 밑창이 다 달거나 좀 불편하면 바꿔주시면되구요.

    좀 네임드 러닝화는 대회용으로 따로 준비하고 필요시에만 쓰고 있습니다.